에프앤코(대표 김승범)가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한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에스테픽(AestheFic)’을 론칭했다. 시술 부담 없이 일상적인 루틴에서 피부 변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개발된 브랜드로, 검증된 성분과 연구 기반의 포뮬러를 앞세웠다.에스테픽은 “근거 있는 피부 변화”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군은 총 6종으로, 모공·진정·탄력·수분 등 주요 피부 관리 영역을 폭넓게 아우른다. 구체적으로 ▲PDRN+ 3X 스킨 부스터 샷 세럼 ▲판테놀 5% 크라이오 크림 ▲콜라겐 7X 스킨 부스터 트리플 세럼 ▲콜라겐 7X 하이드로겔 마스크 ▲아쿠아세라
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Adam Mickiewicz Institute, IAM)은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폴란드 출신 예술가 2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올해 4회를 맞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문명의 이웃들’을 주제로 20개국 80여 명(팀)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수묵화와 동시대 미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오는 8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 진도, 해남 등 전남 지역 전역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폴란드 작가 프셰미스와프 야시엘스키(Przemysław Jasielski)는 과학과 기술, 예술의 경계를 아우르는 설치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종이를 활용한 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부산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100%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입지를 확장하고 있는 람보르기니는 장인정신, 성능, 열정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독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부산 전시장은 한국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지난해 분당 전시장 오픈 이후 이탈리아 오토모빌리의 두 번째 람보르기니 전시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새로운 전시장은 람보르기니 특유의 디자인 언어를 반영해 깔끔한 라인, 날카로운 다각형 형태, 생동감 있는 컬러 포인트로 브랜드 본질을 구현했다.이번 개관 행사는 오토모빌리
탄소섬유 난연히팅패널 전문기업 쿠사(대표 김한주)가 친환경 소재와 첨단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ICT 사우나’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ICT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연구와 상용화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쿠사 ICT 사우나는 친환경 난연소재와 전기전도성이 뛰어난 탄소섬유 열선을 적용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한 제품이다. 탄소섬유 열선은 발열 효율이 높아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으며, 원적외선을 방출해 인체에 쾌적한 온열감을 전달한다.제품은 내구성이 강하고 피톤치드 함유량이 높은 솔송나무를 주재료로 제작됐다. 조립식 구조라 일반 소비자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
한때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N번방 사건’ 이후 강력한 법적 규제가 마련됐지만, 텔레그램을 활용한 성범죄는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 비밀 채팅방을 통한 불법 촬영물 유포, 미성년자 대상 성착취, 성적 대화 강요 등 범죄 형태는 다소 달라졌지만,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게 수사기관의 공통된 지적이다. 텔레그램은 해외 서버를 기반으로 하며 메시지 자동 삭제, 익명 가입 기능이 있어 추적이 어렵다는 점을 범죄자들이 악용한다. 최근에는 단순 유포뿐 아니라, “조건만남”을 빌미로 한 협박·갈취,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신체 사진 강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불법 영상이 한 번 퍼지면 삭제가 사실상 불가능
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가 삼성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와 제휴해 최대 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길어야 12개월 수준인 무이자 할부 관행을 넘어선 파격 조건으로, 초기 비용 부담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예를 들어, 400만 원대 86인치 전자칠판은 월 17만 원대, 180만 원대 55인치 전자칠판은 월 7만 원대의 무이자 분할 납부로 구입할 수 있다. 렌탈 서비스와 달리 납부 후 제품을 소유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터치 전자칠판은 4K UHD 해상도와 고감도 터치 센서를 탑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보청기 산업에 혁신을 가져오며, 난청인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런 변화의 가운데 벨톤보청기가 인공지능 기술로 더욱 선명하고 똑똑해진 청각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기존 보청기가 단순히 소리를 증폭하는 데 그쳤다면, 인공지능(AI) 보청기는 사용자의 청력과 착용 환경에 최적화된 소리를 제공한다. 벨톤보청기는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편안한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이다.인공지능 기술은 주변 소음을 분석하고 불필요한 소리를 걸러내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대화의 선명도를 향상시킨다. 또한 사용자 개개인의 청력 손실 정도부터 선호하는 소리 환경과
브랜디드라이프스타일 코리아의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행텐(HANGTEN)이 2025년 가을을 맞아 체크 패턴 셔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성인 여성용 롱 셔츠와 주니어 공용 코튼 셔츠로 구성되며, 다채로운 레이어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올 가을 체크 트렌드를 담아냈다.성인 여성 고객을 위한 체크 롱 셔츠는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의 원단을 사용해 한여름까지 착용 가능하다. 셔츠 단독은 물론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오버사이즈 롱 기장 실루엣은 올 시즌 트렌드인 편안하면서 구조감 있는 실루엣을 잘 보여준다.주니어 라인의 코튼 체크 셔츠는 남아와 여아 모두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온라인 IT 교육 플랫폼 코드잇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됐다. 이에 따라 평생교육이용권 소지자는 이용권을 활용해 코드잇의 다양한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게 됐다.코드잇은 모든 강의를 5분 내외의 마이크로러닝(Micro-Learning) 형식으로 제공해 학습자의 몰입도와 학습 지속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실습형 프로젝트와 AI 기반 학습 지원을 결합해 학습자들이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코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등록으로 코드잇은 더 폭넓은 계층이 경제적 부담 없이 AI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코드잇 관계자는 “생성형 AI는
프리미엄 바디라인 케어 브랜드 유라인코스메틱이 대표 바디케어 프로그램과 제품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하고, 홈케어 제품 ‘유라인 컷크림’에 대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유라인코스메틱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바디 슬리밍 핫테라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선보인 패키지는 세련된 피치톤 컬러와 직관적인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가 프로그램 특징과 관리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형 고민과 피부 탄력 개선 등 고객 목적에 맞춘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개선된 점도 눈에 띈다.‘바디 슬리밍 핫테라피’는 유라인코스메틱이 다년간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
가발 전문 크리에이터 겸 디자이너 주치원이 KBS ‘2TV 생생정보’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이날 생생정보통 방송에서 주치원 씨는 탈모인이 아님에도 스스로 머리를 밀고 가발을 착용하며, 직접 고객에게 맞춤 시술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순한 미용 시술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대중의 가발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주치원 씨는 20세부터 미용사로 활동하며 탈모로 고민하는 많은 고객들을 만나왔다. 이 과정에서 가발 착용자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고자 직접 가발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실제 시술 현장에서는 고객의 두상과 모발 상태를 고려해 가발을 부착한 뒤 커트와 펌까지 세밀하게 진행해 자연스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와 블로믹스(대표 차지훈)가 공동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다.이번 2차 업데이트의 핵심은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다. 공원 내 라라 NPC를 통해 홀수 시각 15분마다 열리는 ‘20주년 다함께 빙고!’에서는 추첨된 번호를 빙고판에 채워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가장 먼저 빙고를 완성한 100명에게는 추가 보상이 제공된다.‘20주년 경품 받아 가세요!’ 이벤트도 마련됐다. 홀수 시각 5분에 시작되는 이 이벤트는 이용자가 선택한 경품 중 다수가 선택한 품목은 제외되고, 소수 선택된 경품만 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건물 MRO 테크 스타트업 넷폼알앤디가 D2C 미디어 커머스 브랜드 ‘그로홈(GROHOME)’을 론칭하며, 일상 보수와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는 기존 B2B 시공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과 품질을 일반 소비자가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해 소비자 중심의 시장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국내 셀프 보수용품 시장은 단순 커머스 중심의 유통 구조와 검증되지 않은 제품의 난립으로 전문성과 신뢰 부족 문제가 지적돼 왔다. 특히 건물 보수처럼 기술적 난이도가 요구되는 분야에서는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과 사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넷폼알앤디는 60여 건의 특허, 건설신기술 등록, 200만 세대 이상 적용 사례 등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