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ATEEZ) 홍중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바지(Bazzi)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이 베일을 벗었다.홍중은 18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바지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ENOuGH (w/Bazzi)'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ENOuGH (w/Bazzi)'는 끝없는 갈증의 시간을 지나 마주한 누군가로 인해 서서히 채워지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홍중과 바지의 서로 다른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의 감정선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내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특히 홍중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에도 이름을 올려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다. 에이티즈의 음
배우 신윤하가 손예진, 지창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소속사 측은 18일 “신윤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신윤하는 극 중 조씨부인 집안의 소실로 들어갈 소옥 역을 맡아 예측 불가한 전개에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조씨부인과 조원이 하게 되는 내기의 발화점 역할을 한다고 해 궁금증을 한층 배가한다.신윤하는 KBS2 ‘오아시스’에서 이두학의 여
배우 클라라가 글로벌 위상을 드높였다.소속사 KHS에이전시는 18일 “클라라가 방콕국제영화제(Bangkok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6)에서 수랏사와디 명예상(SURATSAWADI HONORARY AWARD)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클라라는 지난 16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방콕국제영화제(BKKIFF)에 공식 초청돼 참석했다.방콕국제영화제(BKKIFF)의 주요 프로그램인 ‘수랏사와디 갈라 나이트(Suratsawadi Gala Night)’에서 수여된 이 상은 공연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쳐 창의적인 활동과 지속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아티스트의 공헌을 기리기 위한 특별 명예상이다.클라라는 그간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수의 글로벌 영화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이서진이 만렙 처세술로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이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스타들의 하루를 밀착 케어하며 매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비서진'은 기존의 단순한 매니저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스타의 공적인 스케줄은 물론,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는 '진짜 비서'를 콘셉트로 한다. 정형화된 예능의 틀을 벗어나 스타의 일정을 함께하며 예측 불허의 매력을 전하는 가운데, 이서진만의 무심한 듯 섬세한 케어력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이끌고 있다.특히 이서진은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센스로 스타 맞춤형 케어를 선보이며
엔하이픈(ENHYPEN)이 역대 최대 규모의 VR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18일 “엔하이픈의 두 번째 VR 콘서트 ‘엔하이픈 브이알 콘서트 : 데스티니’(ENHYPEN VR CONCERT : DESTINY, 이하 데스티니)가 오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홍대입구점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 42개 도시에서 상영된다. 이는 VR 콘서트 역대 최다 도시 개봉으로, 엔하이픈의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체감하게 한다.‘데스티니’는 뱀파이어 사회의 금기를 깬 멤버들의 선택과 그들을 뒤쫓는 위협,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숙명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그려낸 작품이다. 총 9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풍성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하얏트 리젠시 교토의 이토 히로카츠 셰프를 초청해 ‘테이스트 오브 교토(Taste of Kyoto)’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그랜드 하얏트 인천 측은 “일본의 계절감과 교토의 미식 문화를 담은 특별 메뉴를 통해 교토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밝혔다.레스토랑 8에서 주중 런치와 디너, 주말 뷔페 등 다양한 형태로 이토 히로카츠 셰프의 요리 철학을 만나볼 수 있다.주중 런치에는 교토 한상차림 트레이 세트를 선보인다. 유자 향으로 숙성한 참치, 아부리 잿방어와 오로시 폰즈, 다시마 숙성 참돔, 장어 갓파마키, 산초를 곁들인 닭다리살 츠케야키 등 교토의 계절감을 담은 메뉴로
가수 전유진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소속사 측은 18일 “전유진이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Adios’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어두운 녹색 계열의 배경을 뒤로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전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와 차분한 표정, 세련된 스타일링이 더해져 기존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미를 드러냈다.특히 어린 티를 완전히 벗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보여주며 새롭게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절제된 감성과 성숙한 비주얼을 통해 첫 정규앨범에서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지난 1일 전유진은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배우 류혜영이 올가을 세 편의 영화로 연이어 관객들과 만나며 활발한 스크린 행보를 이어간다.류혜영은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인턴’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암살자(들)’, 10월 개봉 예정인 ‘킬링타임’까지 연달아 스크린을 찾는다.서로 다른 장르의 세 작품에서 현실적인 직장인부터 기자, 스트리머까지 각기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인다.먼저 현재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인턴’에서 류혜영은 경영지원팀 팀장 민아 역을 맡았다.‘인턴’은 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와 직급을
‘인턴’ 박예니가 일할 때는 야무지고 동료들 사이에서는 유쾌한 유진으로 분해 극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극 중 박예니는 패션 브랜드 우투투의 상품기획자(MD) 유진 역을 맡았다. 유진은 자신이 맡은 업무에는 적극적으로 나서며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공들여 준비한 일이 자신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순간에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이내 다시 업무에 집중하고, 탕비실에서는 자신의 속내
현대의 시선에서 새롭게 그려진 클래식한 스토리,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앙상블, 인물의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낼 정지우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하나. 2026년 현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스캔들’‘스캔들’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현대적인 서사다. 1782년 발표 이후 수
엔플라잉(N.Flying)이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소속사 측은 18일 “엔플라잉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타이베이 뉴 타이베이 시티 엑시비션 홀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 IN TAIPEI(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엔플라잉은 지난 7~8월 서울, 대구, 부산, 광주 4개 도시에서 ‘&CON5 : into REM’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감성부터 강렬한 에너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호흡한 엔플라잉은 국내 공연의 열기를 고스란히 아시아로 이어갈 전망이다.엔플라잉은 지난 전국투어에서 오는 10월 8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타이틀곡 ‘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매 앨범 참신한 기획으로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타이틀곡인 ‘ANIMAL’에서 착안해 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신보 콘셉트를 녹인 페이크 다큐멘터리가 대표적이다. 영상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자신을 동물이라 주장하는 인물들을 연기한다. 펭귄, 올빼미, 개미, 라마, 나무늘보, 비둘기의 습성을 본뜬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준다. 이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혹시 스스로 동물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문구를 내건 가상의 임상실험 광고와 ‘내 안의 동물
글로벌 아티스트 로제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담은 컬래버레이션 신곡을 발표했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8일 “로제의 새 음원 'new trick'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전 8시 공개됐다”고 밝혔다.신곡 'new trick’은 'Shot on iPhone' 캠페인의 일환으로 애플이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했다.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자유롭고 활기찬 청춘의 한복판에 놓인 로제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량하게 탁 트인 배경과 에너제틱한 신들이 로제가 지닌 아우라와 어우러져 'new trick'의 경쾌한 무드를 강화한다.특히 테일러 스위프트, 켄드릭 라마, 아리아나 그란데 등 월드 팝 스타들과 협업하기도 한 데이브 마이어스 감독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