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신민아가 나비에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으며 첫 공개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지난 3일 공개된 1~4부에서 신민아는 동대제국의 황후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과 상실을 마주한 나비에 역을 맡아 이유 있는 존재감을 보여줬다.태생부터 황후의 자리에 걸맞은 우아한 기품과 품격을 지닌 나비에는 겉으로는 평정심을 유지하지만, 남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글로벌 40주년을 맞아 서울 한정으로 공연되는 스페셜 시즌이 11월 4일 오후 2시 티켓을 오픈한다. 1986년 웨스트 엔드 초연 이후 40년간 전 세계 관객을 매혹시킨 작품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무대다. 2027년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오페라의 유령’은 마스크 뒤에 얼굴을 숨긴 천재 음악가 오페라의 유령과 그의 음악을 통해 성장하는 크리스틴, 그녀를 사랑하는 라울을 둘러싼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를 그린다.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40주년 스페셜 시즌 무대를 빛낼 한국 캐스트, 유령 역의 최재림, 전동석, 박강현, 크리스틴 역의 이해원, 최선호, 라울 역의 송원근,
‘국민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디즈니 영화 ‘헥스: 마녀왕국’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디즈니 측은 4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타이틀곡 ‘With’(위드)가 오는 25일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헥스: 마녀왕국’의 엔딩크레딧 곡으로 삽입된다”고 밝혔다.앞서 디즈니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Guess Who?’ 영상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아티스트의 실루엣이 담겨 뜨거운 추측이 쏟아졌다. 이후 4일 공개된 영상에서 리센느의 모습이 드러나며 이번 영화의 스페셜 컬래버 뮤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이번 협업은 지난 3일 발매된 리센느의 미니
‘최종면접’ 신승호가 미스터리 장르에 지원한다.신승호는 영화 ‘최종면접’으로 스크린 행보를 이어간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미스터리 작품이다.서로의 진실을 확인하려는 과정에서 의심과 혼란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가운데, 취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미스터리와 결합해 색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 신승호를 비롯해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한다.극 중 신승호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성의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을 맡아 지원자들의 심리전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최근 신승호는 다양한 작품으로 극
‘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이 유쾌한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문제없는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코미디물이다.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전석호, 김경민, 이진희, 황보라, 정수영, 이중옥, 류경환 등 명품 주, 조연들이 참여해 앙상블을 선보인다.극 중 이선빈은 행정 오류로 수능 출제 본부에 입성한 MZ 국어 교사 맹보람 역을 맡았다. 맹보람은 수능 출제 경험은 없지만 학생들을 생각하는 진심과 교사로
배우 한이수가 신민아 곁을 지킨다.소속사 측은 “한이수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극 중 한이수는 서궁의 시녀로서 황후 나비에를 측근에서 보필하는 베르디 역을 맡았다. 활기찬 에너지의 소유자인 그는 궁 안의 소식에 발 빠르게 귀를 기울이는 등 특유의 에너지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공개된 스틸컷 속 한이수는 화
안다즈 서울 강남의 바이츠 앤 와인이 피에르 에르메 파리와 함께 특별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피에르 에르메 파리는 독창적인 풍미 조합과 섬세한 디저트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대표 파티세리 브랜드다.세이보리 메뉴로는 토마토 콘디먼트와 엔초비를 곁들인 프렌치 토스트, 파르메산 쇼트브레드와 휘핑 바질 크림, 신선한 생 완두콩, 랍스터 샐러드와 캔디드 레몬 제스트, 레몬 세그망 등이 제공된다.디저트는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대표적인 페이스트리와 스위트 셀렉션으로 구성된다.깊고 진한 바닐라 풍미를 담은 인피니망 바닐라 에클레어를 비롯해 패션프루트와 오렌지 마멀레이드가 어우러진 치즈케이크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12월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소속사 측은 4일 “육성재가 오는 1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5 to 7 Five to Seve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코너와 라이브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전 관객을 대상으로 아티스트와 가까이서 인사를 나누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육성재는 최근 브라운관 복귀 소식도 알렸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
배우 공민정의 열일 행보가 화제다.공민정은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흐르는 여정’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김혜옥 분)가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민정은 극 중 춘희의 친구 나경 역을 맡아, 세대를 뛰어넘는 특별한 우정을 보여주며 스크린에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공민정의 활약은 연극에서도 계속된다. 그는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에 이어 ‘오픈 더 도어’로 올해만 두 번이나 무대에 오른다.‘오픈 더 도어’는 장항준 감독의 원작 영화를 연극으로
아일릿(ILLIT)이 거침없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3일 스포티파이 공식 SNS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의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최신 ‘톱 송 데뷔(Top Song Debut)’ 차트(집계 기간 10월 30일~11월 1일)에서 글로벌 1위, 미국 3위를 차지했다.수록곡 ‘Pop’ 또한 같은 차트의 글로벌 4위, 미국 7위에 올랐다. 별도의 퍼포먼스나 뮤직비디오 등 프로모션 없이 오직 음원 자체의 힘만으로 얻은 성과다. 이 노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멜로디와 그루브한 리듬감이 어우러진 바일레 펑크(Baile Funk) 장르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했다.해외 주요 지표에서 ‘체포하겠어’의 존재감은 뚜렷하다. 이 곡은 발매 첫날 스포
‘최종면접’ 강유석이 스크린을 접수할 준비를 마쳤다.드라마와 예능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강유석이 영화 ‘최종면접’으로 스크린에 나서는 것.‘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미스터리 작품이다. 서로의 진실을 확인하려는 과정에서 의심과 혼란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가운데, 취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미스터리와 결합해 색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극 중 강유석은 유쾌한 입담과 친화력을 지닌 지원자 이희찬 역을 맡았다. 면접장에 모인 인물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는 이희찬은 합격을 향한 간절함과 특유의 여
배우 김신비가 연말연시 관객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4일 “김신비가 연극 ‘슛 더 크로우(Shoot the Crow)’ 한국 초연작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슛 더 크로우’는 아일랜드, 영국, 일본 등에서 공연된 동명 작품의 국내 초연작으로, 팍팍한 현실에서 벗어나 인생의 반전을 꿈꾸는 네 명의 타일공이 여분의 타일을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극이다. 한국 초연에서는 서로 다른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욕망이 뒤엉키며 빠른 대사와 치밀한 심리전, 날카로운 유머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할 전망이다.극 중 김신비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젊은 타일공 랜돌프 역으로 분한다. 그는 오토바이를 마
뉴진스(NewJeans)가 새로운 기록을 썼다.4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두 번째 EP ‘Get U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는 지난 2일 기준 누적 5억 8만 6236회 재생됐다.팀 통산 7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 이 곡은 힙합과 저지 클럽 요소를 결합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국내외 차트에서의 성과도 도드라졌다. ‘ETA’는 발매 당시 또 다른 타이틀곡 ‘Super Shy’와 함께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 2위를 휩쓸었고, 미국 빌보드 ‘핫 100’에도 진입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과 ‘위클리 톱 송 USA’에는 각각 6주, 3주 연속 머물렀다.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