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와 오케이미디어그룹이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는 4일 “지난 1일 협회 회의실에서 오케이미디어그룹과 ‘기술사업화 교육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용국 오케이미디어그룹 대표와 한상언 협회 사무처장, 고정연 연구소장 등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평가위원 10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창립 18주년을 맞은 협회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프라를 결합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확정된 주요 협력 과제는 △기술이전 및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4일 “호텔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인형 극장 콘셉트의 공간 ‘앰버드 시어터(Ambird Theater)’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로비 한편에 마련된 앰버드 존을 통해 앰버드의 세계관을 소개해왔다. 앰버드 존은 앰버드가 우주여행 중 수집한 다양한 굿즈를 전시한 '앰버드 플래닛(Ambird Planet)과 계절별 플라워 연출로 사랑받아온 ‘앰버드 가든(Ambird Garden)’으로 구성되어 있다.새 단장한 앰버드 시어터는 오페라 극장을 모티브로 한 데코레이션으로 구성됐다. 무대 공간 및 티켓 박스
세븐틴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도 인기 몰이에 나섰다.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피철인 미니 1집 ‘吉BOARD’는 전날(3일) 발매와 동시에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글로벌 인기에도 시동이 걸렸다. 음반은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 전 세계 16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순위권에 들었다. 또한 중국 대형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EP 부문 일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타이틀곡 ‘놀아보세 (prod. Hitchhiker)’ 역시 벅스 실시간 차트 2위를 찍으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 곡은 공개되자마자 멜론 ‘핫 100’에 7위(30일 기준)로 진입했고 ‘짠 (feat. DINO)’, ‘정말 (prod. 이현도
방탄소년단(BTS)이 북미 대륙에 큰 경제적 파급력을 일으키고 있다는 주요 외신의 분석이 나왔다.특히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도시 전체를 테마파크로 탈바꿈시키는 하이브의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가 ‘BTS노믹스(BTSnomics)’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영국 유력지 가디언(The Guardian)은 최근 보도(BTS are back: return of K-pop superstars sparks US economic boom)를 통해 4년의 공백을 깨고 월드투어를 재개한 방탄소년단이 미국 현지에 막대한 경제적 호황을 이끌고 있다고 집중조명했다.매체는 8~9월 북미 7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쳐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일정을 주목했다. 이어 앞서 5월 열린 라스베이거스 4회
LIGHTSUM(라잇썸)이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4일 “라잇썸이 출연하는 일본 OTT 플랫폼 ABEMA(아베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Re:Idol'은 오는 9일 오후 10시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Re:Idol'은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은 라잇썸의 일본 재데뷔 프로젝트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2024년 디지털 싱글 'POSE!' 이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온 멤버들의 고민과 변화, 현지 데뷔를 준비하는 전 과정을 진솔하게 전한다.특히 6인 6색의 멤버들이 각자의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같은 소속사 선배인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함께 출연해 프로그램에 의미를 더한
레드벨벳(Red Velvet)이 ‘여름=레드벨벳’ 흥행 공식을 이어간다.4일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레드벨벳 여름 미니 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의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켜 레드벨벳을 향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덴마크, 스웨덴, 칠레, 페루,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파라과이, 필리핀, 캄보디아 총 15개 지역 1위 및 총 28개 지역 TOP10에 랭크됐으며, 중국 QQ
QWER(큐더블유이알) 멤버 쵸단이 우주인으로 변신했다.소속사 측은 4일 “QWER이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투어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이하 'ROCKET LAUNCH!!')의 쵸단의 개인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 속 쵸단은 우주인으로 변신, 독특한 헤어 브리지로 SF 영화에서 볼 법한 미래적인 비주얼을 선사했다. 나침반 등의 소품을 활용해 본격 더 넓은 세상으로서의 탐험 준비를 마친 가운데, 쵸단은 무중력 공간에 있는 듯한 역동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ROCKET LAUNCH!!'는 '로켓 발사!!'라는 의미를 가진 QWER의 두 번째 투어다. 우주로 뻗어나가는 로켓처럼, 더 넓은 세상에 QWER의
에스파(aespa)가 미국 시카고를 뜨겁게 달궜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4일 “에스파가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다”며 “총 14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를 선사, 데뷔 7년 차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밝혔다.1991년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8개 스테이지, 170여 팀의 아티스트와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에스파 외에도 제니,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에스파는
일본에 ‘K-청량’ 에너지를 전파하며 존재감을 키워 온 TWS(투어스)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소속사 측은 4일 “오늘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TWS가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공개했다”고 밝혔다.‘SODA SODA’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기대를 담은 싱글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여름밤 바닷가에서의 여유를 그린 ‘Palm Tree’, 미니 2집 ‘SUMMER BEAT!’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일본어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SODA SODA’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터져 나오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했다. 여름날의 벅찬 감정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더욱 강렬해진 시즌 2로 돌아온다.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오는 9월 9일 공개 소식과 함께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앙상블과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기대케 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백기태(현빈)의 등장과 함께, 피보다 뜨거운 욕망이 폭발하는 거대한 서막의 긴장감을 그대로 전한다.“몸을 바짝 낮추고, 발톱을 숨기고,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더욱 거침없어진 백기태의 행보를 예고하며 단숨에 몰입도
가수 겸 배우 에녹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4일 “에녹이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기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콘서트 [썸머 세레나데] : 에녹X민우혁’(이하 썸머 세레나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썸머 세레나데’는 에녹이 민우혁과 함께 펼치는 콘서트로, 두 뮤지컬 스타의 만남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웅장한 뮤지컬 넘버부터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가요와 팝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장소영 음악감독과 13인조 오케스트라의 100% 라이브 연주와 함께 펼쳐진다. 에녹은 솔로 무대뿐 아니라 이번 콘서트만을 위해 민우혁과 함께
가수 남궁진이 고향 논산을 알리는 얼굴로 나선다.소속사 측은 4일 “남궁진이 지난 3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고 밝혔다.논산경찰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남궁진은 또 한 번 고향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딸기 주산지 논산의 우수한 딸기 산업과 첨단 농업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 행사다.남궁진은 논산 출신 가수로서 지역에 대한 애정과 친근한 대중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엑스포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남궁진은 “고향 논산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에 홍
영화 ‘인턴’이 2026년 추석 극장가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9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2015년 제작비의 5배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두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국 영화계의 레전드 최민식이 37년 차 경력의 베테랑 인턴으로 돌아와 신뢰감을 높인다.또한 독보적인 스타일과 스타성을 겸비한 대세 배우 한소희가 일밖에 모르는 3년 차 새내기 CEO로 변신해 궁금증을 더한다.여기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