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효린(HyoLyn)이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신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7일 ReH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이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하며 신보의 타이틀곡명을 최초 공개했다.미니 4집의 타이틀곡명은 ‘ChecK’(체크)로,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에는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채로운 컬러의 하이힐을 신은 여성들의 모습과 핫팬츠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자유로운 여름 무드를 완성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
i-dle (아이들)이 본질에 집중한 음악으로 돌아온다.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지난 2018년 5월 데뷔해 어느덧 데뷔 8주년을 맞이한 아이들은 아홉 번째 미니 앨범 활동에 나선다.소연은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좋은 음악은 무엇인가’라는 고민에 빠졌다. 대중적인 것, 우리가 원하는 것 중 어떤 음악을 해야 좋은 음악을 하는 건지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결국 누가 들어도 좋아야 하는 게 좋은 음악이라고 판단했다“며 ”무엇보다 음악 본질이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미연은 ”벌써 미니 9집이라니 실감이
배우 한지혜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한지혜는 지난 5일 방송된 KBS1 ‘바다 건너 사랑 시즌6’에서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해 가난과 가뭄,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 채 일터로 내몰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희망의 손길을 건넸다.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벽돌을 만들며 다섯 동생을 돌보는 소년, 내전으로 부모님을 잃고 채석장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소녀,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가족을 돌보는 소년 등 현실을 견뎌내는 아이들의 사연에 가슴 아파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지혜는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일손을 보태는가 하면 정성스레 끼니를 챙겨주는 등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
종합 가전기업 한일전기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슐랭(Michelin) 스타 김지호 셰프와 손잡고 글로벌 주방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한일전기는 김지호 셰프와 주방 가전 분야 신규 브랜드 구축 및 제품 기획·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일전기의 제조 기술력에 글로벌 미식 현장의 실무 감각을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트너로 나선 김지호 셰프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 내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더 모던(The Modern)’에서 동양인 최초로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를 역임한 인물이다. 이후 뉴욕 현지에 오픈한 레스토랑 ‘주막반점’을 1년 3개월 만에 미쉐린 1스타에 올려놓으며 요리 전문성을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바이포엠은 지난달 29일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고속성장 스타트업 50’에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포브스코리아의 ‘고속성장 스타트업 50’은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과 투자 유치,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3년 연속 선정은 바이포엠이 단기 성과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실제 바이포엠은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수치로도 입증했다. 사업 다각화와 포트폴리오 확장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의 데뷔 서사를 완성한다.연준은 오는 10일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를 발매한다. 지난해 선보인 첫 솔로 앨범에 이은 연작이다. 수식어를 떼고 있는 그대로의 연준을 보여주겠다는 기조 아래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첫 번째 앨범이 솔로 가수의 기반을 다진 시작점이었다면 이번 신보는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며 그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NO LABELS’는 연준의 솔로 활동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다. 그는 2024년 발표한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껌)으로 그룹 활동과는 차별화된 음악을 들려줬다. 이어 지난해 미니 1집 ‘N
카드(KARD)가 데뷔 첫 정규 앨범 발매 초읽기에 돌입했다.소속사 측은 6일 “카드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러는 지도 위 각 티징 콘텐츠가 하나의 경로처럼 연결돼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카드는 오는 7일부터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이어 카드는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21~23일에는 'KNOW WHERE'라는 의문의 콘텐츠가 예고돼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카드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7집
아르테미스(ARTMS)가 그려내는 유니크한 미학이 찾아온다.소속사 모드하우스는 6일 “오늘 0시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앨범 'Hyper-Ego'의 Aura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아르테미스는 오는 7일 Aura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에 이어 8일에는 Trauma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꺼내놓을 예정이다.사진 속엔 순백의 아르테미스 멤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Hyper-Ego'의 경우 지금까지 아르테미스가 쌓아온 독보적인 서사를 한층 더 깊이 확장하고 강화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첫 콘셉트 포토에도 비상한 호기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아르테미스는 콘셉트 포토에 앞서 'Am I who you think I am?'이라는 이
아홉(AHOF)이 컴백을 향해 전력 질주한다.소속사 측은 6일 “아홉이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의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영상은 즈언이 이어폰을 착용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멤버들은 각기 다른 공간에서 어딘가를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간다.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 멤버들은 이내 한곳에 모여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아홉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특히 아홉 멤버의 흔들림 없는 눈빛에서는 망설임 없이 나아간다는 확고한 의지가 엿보이고, 미소를 머금고 질주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자유롭고 청량한 에너지가 생생하
가수 박태훈(Pagaehun)이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소속사 측은 6일 “박태훈이 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헤이 걸(Hey Girl)'을 발매했다”고 밝혔다.’헤이 걸(Hey Girl)’은 무도회장에서 우연히 마주한 한 사람에게 첫눈에 반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하이틴 팝과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Y2K 감성을 더해 마치 하이틴 영화 속 프롬 파티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매력적이다.특히 청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그린 듯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설렘과 용기, 풋풋한 고백의 순간을 담아냈으며, ‘너와 춤추고 싶어’라는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경쾌하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여기에 박태훈
더윈드(The Wind)가 새로운 협력 체제 아래 2라운드에 돌입한다.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더윈드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세컨드 윈드 : S#00(Second Wind : S#00)'의 컴백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는 슬레이트 디자인 위에 앨범명 '세컨드 윈드 : S#00'와 발매일 '2026.07.29', 그리고 '어 뉴 챕터 비긴즈.(A New Chapter Begins.)'라는 문구가 함께 업로드 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로운 작품의 첫 장면을 알리는 듯한 연출은 더윈드의 2라운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앨범은 더윈드가 지난해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안녕 내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이자, 팡스타엔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8월 21일 신보 발매를 맞아 빼곡한 콘텐츠 퍼레이드를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6일 “엔하이픈이 지난 5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고 밝혔다.멤버들의 실루엣이 교차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상이다. 리드미컬한 멜로디 위로 “In a bloody paradise”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짧은 시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영상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1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16~22일 뱀파이어 브랜드 필름,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26일 앨범 프리뷰, 31일과 8월 1일 트레일러 vol.1의 필름과 포토가 각각 게재된다. 내달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압도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이목을 끌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지난 5일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현의 미니 2집 'BORDERLINE(보더라인)'의 타이틀곡 'So Good(쏘 굿)'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 속 기현은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람을 느끼며 대지를 거닐던 그는 거대한 옷무덤을 마주했고, 누군가와 맞서는 듯한 액션 신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극했다.이어 'So Good'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카메라가 속도감 있게 움직이면서 폐허가 된 풍경이 펼쳐졌고, 그 풍경을 바라보는 기현의 모습이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뮤직비디오 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