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지난 11일, 연말을 맞아 청주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800만 원 상당 두루마리 화장지(3만롤)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기부식에는 깨끗한나라 강희진 청주공장장, 청주시 홍순덕 복지정책국장, 깨끗한나라 이규헌 공장관리 담당 등 3명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생활용품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청주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 품목은 청주시 장애인 생활 시설 및 이용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깨끗한나라 강희진 청주공장장은 “깨끗한나라는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스다임(VAXDIGM)은 최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주최한 '제15기 기보벤처캠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미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2일 밝혔다.백스다임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 중 하나인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운영사 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전국 대회 격인 기보벤처캠프 통합 데모데이에 씨엔티테크 운영사 대표로 경연에 참가했다. 그리고 지난 5일 진행된 통합 데모데이에서 진출한 10개의 우수기업과 IR 경연을 벌인 결과 백스다임이 최종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국내 스타트업 육성 정책에 따라, 지난 14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의 워크웨어 브랜드 ‘윌비워크웨어’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 브랜드샵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림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윌비워크웨어의 24F/W 에센셜 상품 중 점퍼, 자켓, 팬츠 등을 포함한 총 13종으로, 워크웨어 본연의 기능성에 스타일을 더해 일상에서도 자유로운 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겨울 시즌을 맞이해 방한용 점퍼는 물론이고 가벼운 자켓이나 베스트 등 실내에서 착용하거나 이너웨어로 활용하기 좋은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겨울룩에 따뜻함과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베스트 제품도 마련했다. ‘필드 디펜스 워크 조끼’는 땀 흡수 기능이 뛰어나 두꺼운 방한
캐주얼 간편식 기업 허닭이 캐쥬얼 간편식 브랜드 ‘꼬꼬대장’을 신규 론칭하고,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꼬꼬대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쥬얼 간편식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허닭이 보유한 오랜 제조 역량과 전문성을 집약해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선보인다. 허닭은 이번 신규 브랜드를 통해 고물가에 합리적인 가격의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닭가슴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함박스테이크와 어울리는 세 가지 소스를 듬뿍 담아낸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3종’이다. 국산 닭가슴살을 큼직하게 썰어
‘서울시장 애인 복지관’ ‘무지 개 같은 친구’ ‘울산 시체 육회’ 서울시장이 애인을 위해 복지관을 만들 리 없고 친구를 개라고 흉보거나 울산에선 시체를 육회로 먹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서울시 장애인 복지관’ ‘무지개 같은 친구’ ‘울산시 체육회’인데 띄어쓰기를 잘못하는 바람에 생긴 오해입니다.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에서도 가장 넘기 힘든 고비가 바로 띄어쓰기 문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라고 자부하는 한글인데 글로 쓸 때 막상 띄어쓰기를 정확하게 지키려면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고 400년 넘는 동안 띄어쓰기가 없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한글은 띄어쓰기를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1일, 신협중앙회 대전중앙본부에서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와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신협은 농협과 ‘행복米(미) 아침밥차’를 운영하며 출근하는 신협중앙회 직원 500여 명에게 간편 도시락 형태의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14일 신협과 농협, 새마을금고, 수협, 산림조합 총 5개의 협동조합이 체결한 ‘쌀 소비 촉진 MOU'의 실천 활동으로, 협동조합 간 협력을 강화해 국내 쌀 소비 확대 및 직장인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은 “아침밥을 먹는 작은 실천이 우리의 식문화를 지키고 국내 농업 활
12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5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4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3도, 동구·중구 영하 2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5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12일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낮아 춥고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은 오늘 충남권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오늘 오후까지는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충남권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0도, 낮 최고기온은 5~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6도, 천안·금산·부여·
목요일인 12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으며,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경기북부·동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동부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가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예보했다.새벽까지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특히 강원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른 새벽까지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은 강원산지 1~5㎝, 경북북동산지 1㎝ 내외다.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비도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5~10㎜, 울
강남 코엑스와 경기고 사이 2만 평 땅 차지 최고 부자 절 봉은사, 승과 합격한 서산대사, 사명대사 여기서 시험? 평범한 현대인에 위로될 서산대사 해탈시 생각,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구인가...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구이며 허물없는 사람 어디 있나 가난해 서러워 말고 장애있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눅들지 말라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이다"
청호나이스 계열사 마이크로필터가 지난 10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 충북 기념식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년간 해외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향상과 수출 확대를 통한 경제 발전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하여 매년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있다. 마이크로필터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7여개국을 대상으로 정수 필터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동시에 신규 시장 발굴에도 주력하고 있다. '마이크로필터'의 기술력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물 관련 국제 인증인 NSF인증과 Watermark 등으로 입증
삼표자원개발㈜ 삼표 제2광업소가 ‘광산안전관리 우수 광산’에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삼표자원개발(주)은 지난달 20일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에서 개최한 ‘2024년 자원산업 함께 성장(함성) 한마당’ 행사에서 무재해 달성, 안전관리 노력, 자율적 안전관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산안전관리 우수 광산’에 선정됐다. 우수상을 받은 삼표자원개발은 전국 440개 광산 가운데 수상의 영예를 안아 의미가 더욱 뜻깊었다.삼표그룹(회장 정도원) 핵심 계열사이자 삼표시멘트의 자회사인 삼표자원개발은 시멘트의 주 원료인 석회석을 공급하는 회사다. 환경보전 활동 실천과 환경정책 추진 등 환경에 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취약계층을 위해 15억 원 상당의 유아동의류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의 기부 물품은 총 15억 원 상당의 아가방, 에뜨와 유아동의류와 퓨토 유아동 용품 36,000개이다. 기부 물품은 미혼한부모 가정, 취약계층 가정 등 필요한 유아동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며, 일부는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기부를 기획한 아가방앤컴퍼니 전략마케팅 김광문 팀장은 “아가방앤컴퍼니는 아이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