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 강한나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당찬 매력을 발산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 2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강한나는 극 중 두 남편의 아내 시내 역을 맡아 액션부터 코믹까지 폭넓게 소화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시내는 두 남편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매력적인 인물로, 까칠한 겉모습과 달리 따뜻한 속내를 지닌 엄마이자 아내다.
배우 이도현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이도현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새로운 후원 캠페인 ‘유니세프 엑설런스(UNICEF EXCELLENCE)’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유니세프 엑설런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빛나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각 분야를 대표하는 9인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캠페인 영상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화보 속 이도현은 올블랙 슈트를 완벽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도현은 진중한 모습으로 캠페인이 갖는 의미를 진정성 있게 표현해 냈다.이도현은 "많은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꿈을 안고 달릴 수 있도록 유니세프 엑
TWS(투어스)가 일본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24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는 7월 1일과 4일 각각 후지TV ‘2026 FNS 가요제 여름’, 니혼TV ‘더 뮤직 데이 2026(THE MUSIC DAY)’에 출연한다. 18일 TBS ‘음악의 날 2026’에도 등장한다.일본 내 영향력 있는 음악방송을 휩쓴 TWS의 활약이 도드라진다.‘FNS 가요제’는 매해 여름과 연말 현지 음악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가수들이 모여 무대를 꾸민다. TWS는 연말 가요제에 2년 연속 초청받았다. ‘더 뮤직 데이 2026’은 총 60명이 넘는 아티스트가 약 9시간 30분에 걸쳐 생방송 공연을 펼치는 대형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의 참석은 지난
앳하트(AtHeart)가 드레시 룩을 몽환적으로 재해석하며 완전체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소속사 측은 24일 “앳하트가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Say It'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앳하트는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세련된 7인 7색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앳하트는 드레스 위에 스트리트 감성을 결합해 클래식한 느낌을 비틀었다. 베일 장식 헤드피스, 스니커즈 등 감각적인 패션 아이템을 더해 앳하트만의 쿨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했다.이처럼 앳하트는 'Say It'의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선보이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23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핫 100’ 최신 차트(6월 27일 자) 38위에 올랐다.올해 이 차트에 든 K-팝 걸그룹 곡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22위를 차지한 데 이어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의 메인 송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빌보드 ‘핫 100’은 스트리밍, 디지털 다운로드·실물 음반 판매량, 라디오 에어플레이 점수를 종합 산정해 순위를 매긴다. ‘ICONIC BY MISTAKE’는 실물 음반 없이 디지털 싱글 형태로만 발매됐음에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폭넓은 팬층과 대중적 인기가 동시에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세계적 애니메이션 감독 정다희와 특별한 협업에 나서며 음악적 시너지를 배가한다.소속사 측은 24일 “이승윤이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0집'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무얼 훔치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밤새 정성껏 써 내려간 편지들을 고이 접어 노끈으로 동여맨 채 힘찬 걸음으로 세상 밖을 나서는 '편지 캐릭터'의 모습이 담겼다. '편지 캐릭터'는 갈라진 벽의 틈처럼 온 세상 구석구석에 편지를 숨겨두는 가운데, 누군가 그 편지를 찾아내는 모습으로 영상이 마무리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특히 '무얼 훔치지' 뮤직비디오는 세계적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Come Over’가 빌보드 ‘핫 100’에 진입했다.2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6월 27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발표한 ‘Come Over’가 메인 송 차트 ‘핫 100’ 69위에 들었다.팀 단체곡 기준 통산 39번째 ‘핫 100’ 진입이다. 앨범의 타이틀곡이나 수록곡이 아닌 깜짝 공개된 음원으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Come Over’는 ‘글로벌(미국 제외)’ 5위, ‘글로벌 200’ 14위에 안착했다. 방탄소년단은 ‘Come Over’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21개의 단체곡을 ‘글로벌(미국 제외)’ 10위권에 진입시켰다. 이는 그룹 기준 최다 ‘톱 10’ 진입 신기록이다. ‘디지
1979년부터 서울의 중심에서 대한민국 호텔의 역사를 써 내려온 롯데호텔 서울이 47년의 헤리티지와 품격을 담은 하이엔드 브랜드 ‘더그랜드롯데(THE GRAND LOTTE)’로 새롭게 태어난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24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을 시작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정교하게 구축하고, 고객의 세분화된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핵심 도시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더그랜드롯데는 2017년 시그니엘(SIGNIEL) 론칭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하이엔드 브랜드다.브랜드 철학은 ‘시간을 초월하는 품격과 우아함의 상징(An Icon of Timeless Elegance)’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대단한 기록을 세웠다.소속사 측은 23일 “지난 2023년 7월 공개된 정국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0억 회(6월 23자 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 가수 중 단일 곡으로 스포티파이 30억 재생 수를 돌파한 사람은 정국이 최초다. 2023년 발표된 전 세계 신곡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3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Seven (feat. Latto)’은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함께하고 싶다고 노래하는 정열적 세레나데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따뜻한 사운드의 어쿠스틱 기타, 1990년대 초반 영국에서 파생된 전자음악인 ‘UK garage’(1990년대 초반 영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의 주요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르세라핌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 수 2038만 924명(집계 기간: 5월 25일~6월 21일)을 달성했다.이는 4세대 아이돌 가운데 독보적인 수치다. 집계 기간 기준 전체 K-팝 그룹 중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리스너다. 세계 음악시장에서의 견고한 글로벌 팬덤과 대중성을 입증했다.이 같은 성과는 르세라핌의 음악이 세계 각지의 청취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지난해 개최한 첫 월드투어를 계기로 관객들이 팀의 과거곡까지 다시 찾아 듣기 시작하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8월 31일까지 주중 한정 패키지 ‘다이브 앤 다인 위드 더 킹스(Dive & Dine with The King’s)’를 선보인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이번 패키지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에서 완벽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아늑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호텔의 시그니처 다이닝, 감각적인 아웃도어 힐링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패키지 구성은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1박,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주중 런치 또는 디너 2인, 도심 속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2인 혜택으로 구성된다.더 킹스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와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공연 강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7월 17~19일 서울 KSPO DOME에서 첫 월드투어의 개막 공연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SEOUL’을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23일 “이 공연은 지난 22일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3회 모두 빠르게 매진됐다”고 밝혔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13개 도시, 23회 규모의 첫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호평을 얻으며 ‘공연 강자’ 입지를 다졌다. 최근 첫 정규 앨범 ‘HOME’을 발매하고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준 만큼 새로운 콘서트에 기대가 쏠린다.보이넥스트도어의 첫 월드 투어는 서울에
신곡 ‘Lemon Tang’(레몬탱)으로 컴백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의 ‘서머 송’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 앨범 ‘Lemon Tang’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지난 2월 공개된 히트곡 ‘RUDE!’(루드!)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여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반짝이는 에너지를 선사하며 한터차트,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다.타이틀곡 ‘Lemon Tang’은 청량하게 터지는 여름 감성과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댄스 팝 곡이다.‘Lemon Tang’ 뮤직비디오는 오키나와의 시원하고 푸른 바다와 눈부신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