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 지드래곤(G-DRAGON)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함께 디즈니·픽사를 대표하는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디즈니코리아는 “이번 협업은 장난감들이 꿈을 향한 지드래곤의 여정을 함께한 첫 번째 팬이라는 의미를 담아 ‘THE FIRST FAN’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며 “또한 ‘토이 스토리’가 오랫동안 이야기해온 상상력, 장난감과 사람 사이의 특별한 유대, 그리고 우정이라는 메시지에 피스마이너스원의 감각적인 디자인 언어를 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디즈니가 K팝 아티스트와의 공동 창작을 바탕으로 제품부터 리테일 경험까지 함께 기획하고,
배우 김설현이 약 4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재정비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김설현은 기존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김설현 KIMSEOLHYUN’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화제다.현재 구독자 8만 4000명을 보유한 해당 채널은 김설현의 소소한 일상부터 여행, 취향이 담긴 순간들까지 진솔하게 기록하며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낼 공간으로 재정비됐다.실제로 영상 댓글과 SNS 등을 통해 “돌아와 달라”, “브이로그를 다시 보고 싶다”, “업로드를 기다리고 있다”는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오랜 시간 팬들의 기다림이 계속된 만큼, 이번 채널 재정비에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
‘남편들’ 김지석이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한 색다른 악역의 얼굴을 완성했다.김지석은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서 신종 마약 업계를 장악한 두목 마도준 역을 맡아 극에 팽팽한 무게감을 부여하며 진면목을 과시했다. 그는 첨단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국으로 세력을 확장하는 지능형 범죄자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적 텐션을 자아냈다.영화 ‘달마야 놀자’, ‘박수건달’의 각본과 ‘육사오(6/45)’ 연출을 통해 기발한 상상력을 펼친 박규태 감독의 신작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작전을
가수 이적이 미국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22일 “이적이 오는 9월 26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근교에 위한 페창가 써밋에서 단독 콘서트 ‘Lee Juck US Live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이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주 오랜만의 미국 공연이네요. 우리 최고의 밴드와 멋진 음악 잘 준비해서 갈 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많이 만나 뵐 수 있길요”라며 “추석에 캘리포니아에서 만나요!”라고 오랜만에 미국 무대에 오르는 벅찬 설렘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이적은 지난 2024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이적의 노래들’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성장과 구원의 서사를 완성해나간다.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은 22일 첫사랑이었던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15년의 세월이 흐른 후 재회한 현재 시점의 커플 투샷을 공개했다. 우수빈과 주이재의 숨소리도 들릴 듯한 밀착 눈맞춤과 설레는 기류가 심박수를 높인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
나상현씨밴드가 전국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22일 “나상현씨밴드가 오는 8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춘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클럽투어 '여름빛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여름빛 2026'은 나상현씨밴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공연이다. 클럽투어 '여름빛'은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가장 뜨겁고 특별한 순간을 나누기 위해 매년 여름 전국을 순회하는 소규모 스탠딩 콘서트로, 밴드 특유의 생생한 라이브와 현장감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해왔다.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투어는 각 지역 라이브 클럽을 무대로 관객들과 더욱 밀도 높은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며 “특히 클럽 공연만의 자유로운
가수 손태진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품격 보이스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소속사 측은 22일 “손태진이 지난 19~21일 사흘간 서울 마곡동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이하 THE MAESTR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THE MAESTRO'는 '익숙한 멜로디 그 위에 특별한 감동을 덧입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태진만의 깊이 있는 감성과 폭넓은 음악 세계를 집약한 공연이다. 손태진은 특유의 울림 있는 목소리에 트럼펫, 색소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다채로운 악기를 더한 풍성한 사운드로 팬들과 만났다.손태진은 탁월한 가창력과 표현력이 어우러진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비기닝’ 이윤지가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5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공연된 연극 ‘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나고 사람들이 빠져나간 뒤 단둘만 남게 된 대니와 로라의 대화를 통해 어른의 시작을 가장 현실적이고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극 중 외모와 커리어를 모두 갖춘 로라 역을 맡은 이윤지는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지탱했다. 두 배우만이 무대를 채우는 밀도 높은 2인극 형식 속에서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몰입을 이끌었다.소속사 관계자는 “이윤지가 ‘비기닝’에서 '멀티우먼'으로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에 깊이와 생동감을 더했다”고 전했다.
배우 한동희에게 이렇게 털털한 매력이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뚜렷한 이목구비의 아름다운 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대개 ‘단아’, ‘도도’라는 단어가 적당했다.한동희는 인터뷰 내내 쉼 없이 환한 미소를 보이며 깔깔댄다. 강한 이미지로 비치던 그동안의 그와는 사뭇 다른, 훨씬 생생한 아름다움을 지닌 다정한 모습이다.작품을 할 때마다 대중에게 더 큰 신뢰감을 준다면, 배우로서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닐까. 여기에 욕심도 많고 열정도 넘친다. 진정으로 일을 즐기는 사람의 여유와 에너지가 그의 몸을 감싸고 있었다.한동희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마치고 여유를 장착했다. 연기와 작품을 대하는 태도
롯데호텔 월드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시나모롤(CINNAMOROLL)과 함께 ‘시나모롤 망고 월드(CINNAMOROLL Mango WORLD)’ 프로모션을 선보인다.호텔 1층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제철 과일 망고와 시나모롤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식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망고 브런치 뷔페,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 망고 빙수 등 총 3종으로 구성했으며, 6월 30일까지 사전 예약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망고 브런치 뷔페는 망고 케이크, 커피 망고 휘낭시에, 망고 베리 초콜릿 케이크 등 20여 가지의 디저트와 소갈비찜, 전복구이, 마늘 새우 볶음밥 등 한 끼 식사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다. 또한 여
CrazAngel(크레이즈엔젤)이 타이틀곡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크레이즈엔젤은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끝으로 미니 1집 타이틀곡 'Picasso(피카소)'의 음악 방송 활동을 마쳤다.비주얼과 실력, 소통 3박자를 갖춘 육각형 걸그룹으로 평가받는 크레이즈엔젤은 모든 무대를 핸드 마이크 라이브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특히 11회의 방송 출연 무대마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담아낸 스타일링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한층 정교해진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무대 밖 행보도 활발했다. '생목 라이브', 릴레이 댄스, 안무 연습 영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고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독보적 사극풍 발라드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소속사 측은 19일 “안예은이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그렇게 나쁘진 않을걸'의 수록곡 '낙망'의 스페셜 비디오를 업로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안예은이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낙망'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담담한 듯 깊은 울림을 주는 안예은의 목소리는 곡이 지닌 쓸쓸하면서도 공허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난 그대의 곁에 있고 싶었소", "그 곁에서 영원이고 싶었소" 등 애절한 노랫말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안겼다.'낙망'은 안예은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빠른 템포의 왈츠 기반 편곡을 필두로 한 다이내
라이즈(RIIZE)가 4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라이즈가 지난 15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II’(투)로 지난 18일 오후 한터차트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며 “ 컴백 나흘 만에 커리어에 또 하나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추가했다”고 밝혔다.라이즈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2023년 데뷔 싱글 ‘Get A Guitar’(겟 어 기타), 2024년 첫 미니앨범 ‘RIIZING’(라이징)’, 2025년 첫 정규 앨범 ‘ODYSSEY’(오디세이)에 이어, 이번 앨범을 통해 4번째 밀리언셀링 앨범을 보유하며 거침없는 기세를 입증했다.라이즈는 이번 앨범 발매 이후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 중국 텐센트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