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보스피부과와 기획, 개발한 스페셜 프로그램인 ‘AHC 더마스파’를 통해 보스 피부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국내외 피부미용 학회 및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 피부 미용 기술을 알리는 대표 주자인 김홍석 원장의 보스피부과에서 피부 시술 후 맞춤형 케어를 위한 ‘더마스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AHC 제품을 경험하게 해 보스피부과와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쉽을 진행한다는 내용이다.AHC가 축적한 에스테틱 기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전된 피부과학 기술을 결합한 형태인 ’더마스파’ 프로그램은 현재의 피부 컨디션과 축적된 케어 히스토리를 매칭하여 전문적인 맞춤형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이 지난 14일, 2024년 상반기 매출 4,383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당기순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2023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8.6%, 63.6%, 51.0% 감소했다. TYM을 비롯한 국내외 농기계 기업이 실적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북미 농기계 시장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북미 시장은 고금리 기조가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소비자의 구매 심리가 크게 축소됐고, 이는 새 농기계에 대한 수요 회복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실제로 TYM 북미 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침체된 시장 상황
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오는 17일 ‘워터밤 속초 2024’ 주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워터밤’은 물과 음악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결합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워터 페스티벌이다. 이번 워터밤 속초 2024 에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인 비, CL, 권은비, 백호, 로꼬, 그레이, 츄, 키스오브라이프, 창모, 우원재 등이 참여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2년 연속 워터밤 속초가 개최되는 한화 리조트 설악은 동해와 설악산의 청정 자연이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 시원함을 배가시킨다.주류 스폰서인 생활맥주는 전국 각지의 중소규모 양조장과 협업을 통하여 품질 높은 수제맥주를 기획 및 유통하는 ‘맥주 플랫폼’ 이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코닥어패럴이 2024 가을 신제품 ‘모노크롬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노크롬 컬렉션’의 테마는 ‘Rediscover the Classic’이다. 코닥(KODAK)의 아카이브인 시그니처 필름에서 영감을 받아 가장 기본이면서도 코닥 본연의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감도를 지닌 경량 자켓 아이템을 주력으로 맨투맨, 후드, 스커트, 조거 팬츠 등 의류부터 모자, 숄더백 등 용품까지 구성된다. 친구와 떠난 로드 트립 컨셉의 화보 또한 올드카, 자전거를 배경으로 코닥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인다. 실제 필름 카메라와 디지털이 혼합되어 풍성하고 깊은 색채가 쉼, 여유, 휴식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화
금요일인 16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대기 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20~60㎜, 많은 곳은 80㎜ 정도다.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은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거나 침수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평년 30도 내외)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약간 높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
16일 인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5~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서구·옹진군 25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26도, 동구·중구 2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34도, 동구·중구 33도, 옹진군 2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
서울에 26일째 열대야가 나타나 역대 최장을 기록한 가운데, 16일 금요일도 전국에 열대야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서쪽 지역과 경상권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수도권·충남·전라권·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으나, 비가 그친 후엔 습도가 높아져 기온이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주요 지역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내륙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5~40㎜ ▲광주·전남·전북 5~60㎜ ▲경남서부내륙·대구·경북서부내륙 5~40㎜가 되
서울 대기업 퇴직후 산골에서 글 쓰며 농사짓는 이용식님, 요즘 열대야인데 그곳은 이불 덮고 잔다니 딴 나라, 요즘 옥수수 거두고 나누느라 분주, 그 곳 옥수수가 여기 것보다 맛있네, 고마워요! 부인은 봉숭아 손톱 물들이는 소녀, 그대도 소년같이 글 쓰는 농사꾼, 천생연분이니 이만한 행복 있으랴!
광복절에 KBS가 방송도중 '엉터리 태극기'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15일 오전 KBS 1TV에서는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 생중계 직전 날씨 예보가 전파를 탔다.기상캐스터가 서울의 날씨를 소개하는 중 화면 왼쪽에는 한 손에 태극기를 든 캐릭터의 모습이 등장했는데 태극기의 건곤감리 위치가 뒤바뀌어 있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수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고 태극기 그래픽이 잘못 사용된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또한 KBS는 광복절이 시작되는 15일 0시부터 'KBS중계석'을 통해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나비부인'을 편성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굳이 광복절에 '기모노'와 '기미가요'가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가 광복절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파티카를 통해 직원과 방문객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의 이번 피자 전달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모신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등을 관리하고 참배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전국 어디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따뜻한 피자와 함께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주는 도미노피자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을, 올 6월에는 파주에 위치한 군 부대에 파티카를 통해
2024년 8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에스파, 2위 세븐틴, 3위 아이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76,116,437개를 추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모니터의 정성적인 평가도 포함됐다.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은
척추관협착증은 중장년층 허리 통증의 주범이라고 불릴 만큼 발병 사례가 흔한 척추 질환이다. 척추의 척추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척추관 퇴행으로 발병하는 만큼 주로 6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척추관협착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허리를 세울 때 나타나는 통증을 꼽을 수 있다. 반면 허리를 굽히면 통증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동작을 취할 경우 척추관이 자연스레 넓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증상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허리를 굽힌 자세를 선호하기 마련이다.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해 허리를 굽힌 상태로 오랜 시간 생활하면 척추 변형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
광복절인 15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며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충남권은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무덥고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오후 한때 5~40㎜의 소나기가 내리고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지만 소나기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또 아침까지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충남권은 대부분 지역에서 밤에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