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런쥔의 중국 스페셜 EP ‘Echoes Between Us’(에코스 비트윈 어스)가 현지에서 공개된다.런쥔의 중국 스페셜 EP ‘Echoes Between Us’는 6월 1일 낮 12시(중국 현지 시간 기준, KST 기준 오후 1시) 현지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유튜브 NCT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만날 수 있다.타이틀곡 ‘Echoes Between Us’는 침묵 속에 상처와 미처 꺼내지 못한 말을 묻어둔 성숙한 관계의 단면을 담은 곡으로, 차분하면서도 안타까운 감정을 섬세하게 전하는 런쥔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며, 아픔을 담담히 받아들인 끝에 찾아오는 새로운 시작의 여운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또한 지친 이들에게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걱정 마, 내
TWS(투어스)가 올여름 일본 열도에 톡톡 튀는 청량한 설렘을 선사한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TWS가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 앨범에는 일본 오리지널곡을 포함해 3곡이 수록된다.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팀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순차적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탄산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에너지가 예고됐다.TWS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발매 첫 주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요 주간 차트 1위에 올라 도합 4관왕을 달성했고, 음반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
세븐틴이 글로벌 공연 시장에서 또 한 번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빌보드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발표한 박스스코어 2026년 반기(집계 기간: 2025년 10월 1일~2026년 3월 31일) 보고서에 따르면 세븐틴은 ‘톱 투어’ 차트 7위를 차지했다. 이는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순위다.빌보드는 세븐틴이 집계 기간 동안 25회의 공연으로 57만 4000여 관객을 동원하며 8800만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고 파악했다. 이에 힘입어 세븐틴은 ‘톱 티켓 세일즈’ 차트에서도 K-팝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인 9위에 이름을 올렸다.단일 공연 매출액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톱 박스스코어’ 차트에서도 세븐틴은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톱
트레저(TREASURE)가 1일 미니 4집 ‘NEW WAV’로 컴백하는 가운데 벌써 앨범 판매량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NEW WAV’는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팀의 활동 2막을 여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앨범으로 밀리언 셀러 달성 청신호를 켠 셈이다.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워 승부수를 던진 신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아왔다. YG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또한 전면에 나서 모든 트랙을 진두지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팀 활동의 분기점이 되는 만큼 트레저 음악 세계의 대대적인 변화도
엔플라잉(N.Flying)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소속사 측은 1일 “유회승이 최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두 가문의 대립 속 비극적 결말을 맞게 된 연인의 이야기를 다뤘다.2001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 후 유럽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한 작품이며, 국내에서도 2007년 내한 공연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회승 외에도 오종혁, 김현수, 김대식, 박민성, 원혁, 곽동현, 이재진 등이 출연했다.유회승은 극 중 주인공 로미오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그는 사랑에
‘춘섬이의 거짓말’ 김현이 성료 소감을 전했다.김현은 지난달 30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진행된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마지막 무대에 올라, 탄탄한 내공과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은 조선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 속 의적 홍길동을 낳은 열여덟 살 춘섬의 이야기를 그린다.춘섬은 사랑하는 이와 혼례를 꿈꾸지만 양반의 욕망에 휘말리며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춘섬의 거짓말은 세상을 뒤흔드는 운명을 지닌 홍길동의 탄생으로 이어진다. 작품 속 춘섬은 부당한 시대의 폭력 앞에서 스스로 운명을 선택하는
아일릿(ILLIT)이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잡고 미니 4집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아일릿은 지난달 31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이들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테크노에 처음 도전했는데, 도전 정신이 불타올라 재미있게 활동했다. GLLIT(글릿.팬덤명)이 많이 좋아해 줘서 행복했다”라며 “매 무대 팬들과 같이하는 느낌이라 신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특히 마지막 주 무대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을 가졌던 멤버 모카가 함께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모카의 합류로 5인 완전체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배우 주해은이 프로파일러로 범죄 소탕 작전에 나선다.소속사 유본컴퍼니는 1일 “주해은이 '범죄도시5'에서 정지원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이라는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범죄도시5’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김재영 분)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극 중 주해은은 더욱 진화한 범죄 세력을 잡기 위해 광수대와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수사를 펼치는 프로파일러 정지원 역으로 등장해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정지원 캐릭터를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그려내
오는 8일 컴백을 앞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보 전곡의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1집 ‘HOME’의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여섯 멤버는 다양한 공간에서 신곡을 들려준다. 노래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멤버들의 연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현관에서 시작한 영상은 작업실과 복도, 침실 등 집안 곳곳을 비춘다. 선공개 곡 ‘똑똑똑’을 비롯해 ‘06070’, ‘ADIOS!’, ‘Upside Down’, ‘DIVE’, ‘기억해줘요’, ‘I Wonder’, ‘I Wonder, Always’가 순서대로 흘러나온다. 타이틀곡 ‘VIRAL’은 쿠키 영상처럼 등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6월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슈퍼걸’과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깜짝 발표했다.소속사 측은 1일 “르세라핌이 ‘CELEBRATION (Supergirl Ver.)’을 지난달 3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고 밝혔다.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을 ‘슈퍼걸’의 세계관과 분위기에 맞춰 재해석한 곡이다.원곡이 두려움을 마주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은 순간을 자축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면, ‘CELEBRATION (Supergirl Ver.)’은 두려움을 넘어선 당당함과 해방감을 더욱 강렬하게 표현했다. 보다 빠른 비트와 세련된 팝(Pop) 사운드,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
앤더블(AND2BLE)이 국내 주요 음악방송을 접수하며 성공적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앤더블은 지난 5월 26일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한 가운데,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 무대를 선사했다.매 무대 앤더블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5인 5색 트렌디한 매력을 자랑했다. '전원 비주얼' 그룹다운 세련된 비주얼로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앤더블은 데뷔 무대임이 믿기지 않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절제된 듯 유려한 군무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곡의 흐름에
올해도 ‘BTS FESTA’가 돌아온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일 “방탄소년단(BTS)이 오늘 0시 팀 공식 SNS에 ‘2026 BTS FESTA’의 타임 테이블을 게재했다”고 밝혔다.‘BTS FESTA’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일인 6월 13일을 기념해 약 2주간 온, 오프라인에서 펼쳐지는 축제다. 올해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공개된다.올해 ‘BTS FESTA’의 타이틀은 ‘13(B)TS’다. 12가 하나의 완전한 주기를 뜻한다면 13은 그 완성 너머로 향하는 숫자다. 지난 12년의 여정에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팬덤명)만의 새로운 1을 더해 함께 다음 장으로 나아가는
‘거짓말이 사는 집’이 킬러와 경찰의 아슬아슬한 동거라는 독특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오는 5일 OTT 웨이브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거짓말이 사는 집’은 일주일 동안 같은 집에 머물게 된 킬러 서이도(김승범 분)와 경찰 추태정(김경민 분)의 이야기를 그린 BL 장르의 웹드라마다.극 중 서이도는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표적의 집으로 들이닥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발이 묶인다. 이때 강력반 형사 추태정이 나타나 서이도를 표적의 형으로 오해하면서 두 사람은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다. 비밀을 감춰야 하는 서이도와 진실에 점점 다가서는 추태정. 이들은 서로에게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을 느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