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화영이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티엔엔터테인먼트 김동준 대표는 29일 “류화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류화영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류화영은 지난 2014년 SBS ‘엄마의 선택’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KBS2 ‘옥이네’, tvN ‘구여친클럽’, SBS ‘돌아와요 아저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특히 JTBC ‘청춘시대’ 시리즈에서 강이나 역을 맡아 솔직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후 KBS2 ‘아버지가 이상해’
‘군체’ 김형묵이 흡인력 있는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김형묵은 최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에서 행안부 장관 참모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게 맞서는 영화다.극 중 김형묵은 대규모 감염 사태 속 정부 대응을 총괄하는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그는 짧은 순간임에도 재난 상황 속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인간의 밑바닥을 리얼하게 투영해 낸 김형묵의 연기는 '군체'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29
ONEWE(원위)가 압도적인 밴드 퍼포먼스로 본격 컴백 활동의 성공적 포문을 열었다.ONEWE는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해, 싱글 2집 '點 : The Quiver'(점 : 더 퀴버)의 타이틀곡 'ICARUS'(이카루스)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였다.이날 ONEWE는 탄탄한 보컬과 래핑은 물론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조화롭게 풀어낸 무대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ONEWE만의 애절한 듯 몽환적인 분위기 속 기타 솔로 연주를 비롯해 멤버들의 라틴어 떼창을 더해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ONEWE는 곡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에너지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ONEWE표 낭만 서사를 완성했다.'ICARUS'는 멤버 강현과 기욱이 곡
‘골드랜드’ 김성철이 전 회차 공개 소감을 전했다.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으로 활약한 김성철의 전 회차 공개 소감과 함께 마지막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사진 속 김성철은 가죽 재킷에 금목걸이와 상처 분장으로 우기의 러프하고 와일드한 캐릭터의 모습을 한눈에 엿볼 수 있게 한다. 그는 ‘골드랜드’의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 다양한 포즈들로 눈길을 사로잡기도.김성철은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골드랜드’에서 우기 역을 맡은 김성철입니다. 작년 한 해
르세라핌과 방탄소년단이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9일 오전, 5월 3주 차(집계 기간 5월 18일~5월 24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르세라핌(LE SSERAFIM)과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르세라핌의 'PUREFLOW pt.1'은 종합 지수 2만 1830.31점으로 미국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제로베이스원의 'Ascend-'(종합 지수 1만 2631.33점)가 2위, 태용의 'WYLD'(종합 지수 1만 1064.63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르세라핌이 정상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PUREFLOW pt.1'의 종합 지수는 1만 9441.35점이다. 2위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부산, 제주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에서 외국인 셰프 특선 메뉴 프로모션 ‘서머 플레이버스 오브 유럽(Summer Flavors of Europe : Chef’s Special)’을 선보인다.이번 프로모션은 시그니엘 부산 더 뷰와 롯데호텔 서울·월드·부산·제주의 라세느에서 진행한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출신 외국인 셰프 2인이 선보이는 총 8종의 다채로운 특선 메뉴를 코스 요리처럼 즐길 수 있다.롯데호텔의 이탈리안 총괄 셰프 세바스티아노 쟌그레고리오는 남부 이탈리아의 여름 감성을 담은 메뉴 4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뇨끼 알라 네라노는 이탈리아 네라노 지역에서 유래한 요리로, 돼지호박과 바질
에스파(aespa)가 강렬하고 파격적인 쇠맛을 이어갈 예정이다.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에스파의 정규 2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카리나는 “정규 1집 많이 사랑해 주셔서 부담도 갖고, 많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지젤은 “저도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지난 정규 앨범이 너무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앨범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싶다. 완성도 높고 좋은 노래 많으니 기대해 달라”고 섷명했다.윈터는 “설레고 기대가 많이 된다. 수록
세븐틴 멤버 디에잇, 버논이 새 유닛 ‘V8’을 결성하고 오는 6월 29일 첫 앨범을 발매한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V8은 디에잇(THE 8)의 ‘8’과 버논(VERNON)의 ‘V’를 조합한 이름이다”며 “강력한 가속을 만들어내는 8기통 엔진처럼, 독창적인 감각을 동력으로 삼아 끊임없이 질주하는 이들의 추진력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지난 28일 공개된 포스터는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V8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단순하면서도 거친 질감에서 이들 유닛만의 독특한 에너지가 느껴진다.디에잇과 버논은 그간 세븐틴 활동은 물론, 개인 창작 역량을 인정받았다.디에잇은 2024년 발매한 중국 EP ‘STARDUST’를 비롯해
엔플라잉(N.Flying)이 신곡 ‘환절기 (換節期)’ 재킷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지난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6월 2일 발매되는 엔플라잉의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엔플라잉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순백의 의상과 뛰어난 비주얼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멤버마다 타월, 고양이 인형, 민들레 홀씨, 물잔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환절기면 찾아오는 알러지를 암시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이와 함께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는 “환절기에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추천”, “환
배우 이호원이 뮤지컬 ‘걸프렌드’에서 청춘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려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뮤지컬 ‘걸프렌드’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졸업을 앞둔 두 청춘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의 동명 앨범 수록곡을 바탕으로 극작가이자 작곡가인 토드 알몬드가 극본과 각색을 맡아 무대화했다.이호원은 극 중 학교 최고 인기 학생이지만 주변의 시선과 기대에 혼란을 겪는 마이크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그는 꿈을 향한 고뇌 속 윌과 가까워지는 마이크의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해냈다. 특히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해 억눌러왔던 울분과 윌을 향한 복합적인 마음을 터트리는
크로스진(CROSS GENE)이 약 6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크로스진은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6월 8일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소용돌이 위를 걷는 두 인물이 그려져 시선을 모으는가 하면, 컴백 일자가 오픈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특히 이번 컴백은 크로스진의 데뷔 14주년 당일에 이뤄지는 만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크로스진은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담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크로스진은 2012년 미니 1집 ‘TIMELESS : BEGINS(타임리스 : 비긴즈)’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
가수 린이 아름다운 선율과 짙은 감성으로 채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28일 “린이 오는 6월 27일 오후 6시, 28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린 트로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연명에는 린만의 깊고 섬세한 감성이 상징적으로 표현됐다.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린은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세레나데의 여왕’다운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공개된 포스터 속에서도 린의 우아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실키한 브라운 컬러의 셋업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린은 포근한 햇살이 내려앉
배우 박선영이 새로운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28일 “박선영이 뮤지컬 ‘소년의 초상’ 캐스팅됐다”고 밝혔다.뮤지컬 ‘소년의 초상’은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화가 마르첼로의 사라진 유작 ‘남작의 초상’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비밀과 한 여성 예술가의 삶을 그린다. 현대의 복원가가 낯선 서명과 덧칠의 흔적을 추적하며 1530년 베네치아에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한 서사가 작품의 특징이다.박선영은 극 중 유서 깊은 베네치아 화가 공방의 후계자 마르첼로 역을 맡는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박선영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