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소속사 측은 12일 “추영우가 오는 6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이하 'CHOO-pri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CHOO-prise!'는 추영우를 뜻하는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6월 5일 생일을 맞는 추영우가 팬들에게 건네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의미한다.소속사 측은 “추영우가 팬들과 함께 복닥복닥한 생일파티를 즐기듯,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가까이서 호흡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각오다”고 덧붙였다.단독 팬미팅 개최 소
에스파(aespa)가 글로벌 차트서 존재감을 입증하며, 정규 2집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지난 11일 공개된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는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태국, 포르투갈, 베트남, 싱가포르, 칠레, 브라질, 인도네시아, 필리핀, 라오스,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아르메니아, 오만,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페루 등 전 세계 17개 지역 TOP10에 랭크됐다.또한 이번 곡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의 ‘골드 앨범’ 인증(판매액 25만 위안 초과시 부여)을 획득했으며,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싱글 부문과 전체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ITZY(있지)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도쿄 단독 콘서트에서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중과 소통하며 ‘퍼포먼스 퀸’의 글로벌 존재감을 재입증했다.ITZY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 일환 콘서트를 개최했다.ITZY 무대를 향한 현지 팬들의 큰 기대 속 열린 콘서트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뜨거웠다. 다채롭게 펼쳐지는 조명 연출과 함께 오프닝곡 'Focus'(포커스)로 막을 올렸고 'WANNABE'(워너비), 'GOLD'(골드),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 같은 그룹 대표곡, 2025년 10월 선보인 ITZY 일본 정규 앨범 'Collector'(컬렉터)의 타이틀곡 'ROCK & ROLL'(락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소속사 측은 12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1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 정규 1집 ‘HOME’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스케줄러는 열쇠와 엽서, 수첩, 편지, 사진 등 다양한 오브제를 모아둔 형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8일 트레일러에 해당하는 필름 에세이, 20일 트랙리스트를 차례로 공개한다. 23~26일에는 ‘NAVIGATOR’, ‘WEAVER’, ‘BUNKER’, ‘SWEET HOME’ 등 총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과 사진을 만날 수 있다.30일에는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가 오픈된다. 이어 31일 ‘트랙 스포일러 : 홈커밍(Homecoming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매회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구교환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황동만 역을 맡아 현실적인 감정선과 섬세한 연기로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특히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담아낸 대사들은 단순히 극의 한 장면을 넘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다가오며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에 황동만의 명대사들을 짚어봤다.# “불안하지 않은 거. 그냥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 난”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애써 무가치함을 숨기려 장황한 말을 늘어놓던 동만. “네가 원하는 게 뭐야? 데뷔야? 성공이야? 뭐야?”라고 묻
루시(LUCY)가 글로벌 팬들과 음악으로써 특별한 교감에 나설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12일 “루시가 오는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 KT Zepp Yokohama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 IN YOKOHAMA'(이하 ISLA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ISLAND'는 루시가 서울에 이어 타이베이와 일본에서 차례로 갖는 단독 콘서트로, 루시의 첫 시작을 알린 'LUCY ISLAND'의 서사를 무대 위에 구현해 낼 전망이다. 루시만의 청량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밴드 사운드로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공연은 루시가 일본에서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를 통해 음악 세
‘골드랜드’가 본격 흑화를 예고하는 박보영에게 닥칠 새로운 위협을 예고하는 5회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공개된 스틸은 욕망에 눈뜬 희주가 예상치 못한 위협과 마주하는 순간을 포착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지난 4회에서는 희주(박보영)의 “죽여”라는 한 마디와 함께 철중(전진오)을 망설임 없이 살해하는 우기(김성철)의 모습이 충격적인 엔딩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폭발시킨 바 있다.5회에서는 욕망을 각성한 희주가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TWS(투어스)가 미니 5집으로 일본의 주요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탄탄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12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약 22만 장 판매돼 최신 ‘주간 앨범 랭킹’(5월 18일 자/집계 기간 5월 4일~10일) 정상을 밟았다. 전작인 미니 4집 ‘play hard’의 일본 첫주 누적 판매량(약 13만 9000장)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오리콘 측은 “TWS가 ‘NO TRAGEDY’로 자체 최다 주간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이들 데뷔 후 첫 ‘주간 앨범 랭킹’ 1위다”라고 전했다.또한 ‘NO TRAGEDY’는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5월 13일 자/집계 기간 5월 4일~10일)에도 1위에 올랐다.일본에서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시티를 움직였다.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는 도시 전체를 움직이는 문화 현상으로 번지고 있다.공연장 안은 관객들의 떼창으로 가득 찼고,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스타디움 주변에 몰려 도시 곳곳이 방탄소년단을 향한 열기로 들썩였다.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이하 현지시간) 사흘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Estadio GNP Seguros)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MEXICO CITY’를 개최하고 약 15만 관객들과 만났다.2015년 7월 이후 약 10년 10개월 만에 멕시코에서 여는 완전체 단독 콘서트로 3회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이날 방탄소년단은 탄탄한 라이브와 빈틈없는 군무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마마무(MAMAMOO)가 약 3년 만에 서울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연다.소속사 측은 11일 “마마무가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월드투어 '2026 WORLD TOUR [4WARD]'(이하 '4WARD')의 서울 공연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 속 마마무는 각자의 개성 뚜렷한 올블랙과 블루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들은 깊어진 분위기 속 눈빛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네 멤버는 당당한 포즈로 독보적인 팀 컬러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완전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월드투어 타이틀인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의 합성어로, 마
방탄소년단(BTS)과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 5월 1주 주간차트 1위의 영예를 안았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1일 오전 10시, 2026년 5월 1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5월 1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주간 월드차트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5868.30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코르티스가 월드 지수 1만 2537.72점으로 2위, 아이브가 월드 지수 8612.59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코르티스가 정상을 차지했다. 코르티스는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