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골드랜드’ 박보영, 이설에게 머리채까지 잡혔다…걷잡을 수 없는 욕망의 폭주 5회 스틸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1208140905465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공개된 스틸은 욕망에 눈뜬 희주가 예상치 못한 위협과 마주하는 순간을 포착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4회에서는 희주(박보영)의 “죽여”라는 한 마디와 함께 철중(전진오)을 망설임 없이 살해하는 우기(김성철)의 모습이 충격적인 엔딩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폭발시킨 바 있다.
5회에서는 욕망을 각성한 희주가 금괴를 차지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서는 가운데, 또 다른 위협에 빠지게 된다. 관 속 물건이 금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정산까지 내려온 차유진(이설)이 도움의 손길을 미끼로 희주에게 서서히 접근하며 그녀를 압박해 오는 것.
![[문화 소식] ‘골드랜드’ 박보영, 이설에게 머리채까지 잡혔다…걷잡을 수 없는 욕망의 폭주 5회 스틸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1208145700734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이어 전당사까지 따라온 차유진은 숨겨왔던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과거 도경(이현욱)의 밀수를 도왔던 인물인 유진이 희주의 머리채를 붙잡은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내려다보는 모습은 탐욕의 아수라장 속 궁지에 몰린 희주가 과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희주가 유진에게 머리채를 붙잡혀 목이 꺾이는 장면에서 박보영이 실감 나는 목의 핏줄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져 5회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희주를 향한 예상치 못한 위협이 더욱 집요하고 거세게 몰아칠 예정이다”며 “궁지에 몰릴수록 더욱 대담한 선택을 이어가는 희주의 변화와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인물들의 충돌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처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더욱 거세진 욕망의 충돌이 예고되며, 5회를 향한 기대감 역시 뜨겁게 치솟고 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오는 13일 5, 6회를 공개하며,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