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찬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강찬희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강찬희는 아버지의 통제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키우는 우등생 소년 닐 페리 역을 맡았다. 그는 비로소 찾은 자신
가수 이채연이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22일 “지난 21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를 포함해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는다.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Nu-Disco Dance-Pop) 장르로, 영화적인 프로덕션과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을 통해 아련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는 곡이다.
hrtz.wav (하츠웨이브)가 합주 라이브 영상 한 편으로 실력과 존재감을 동시에 증명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난 21일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의 합주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연습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빛과 그림자, 멤버들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필름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다. 꾸미지 않은 공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악기에 몰입한 순간들이 어우러지며 청춘의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는 평가다.특히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앤더블(AND2BLE) 멤버 리키가 강렬한 사운드로 존재감을 뽐냈다.소속사 측은 22일 “앤더블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RICKY's SOUND'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리키는 소리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리키는 마치 그들의 감각을 깨우듯 귓가에 손을 뻗는 제스처로 눈길을 끌었다."단 한 번의 타격으로 침묵이 깨진다(A single strike cuts through the silence)"라는 문구처럼, 영상 말미 리키는 단 한 번의 손짓으로 귀 모형을 터치하며 감각의 각성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SILENCE CRACKS'는 멤버 각자가 지닌 고유한 소리로 겉보기 좋은
&TEAM(앤팀)이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2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신보 'We on Fire'는 발매 당일인 지난 21일 109만 261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TEAM은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에 이어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배출했다.&TEAM은 앞서 'Back to Life'와 'Go in Blind'로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라는 이정표를 세운 바 있다.&TEAM은 신보 'We on Fire'로 다시 한번 국내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멤버들은 쇼케이스에서 "좋은 시작을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구립종암동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와 연계해 이루어졌으며, 호텔 측은 인형 키링 800개와 키즈 어메니티 200개를 기부하고 현장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전달된 물품은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동시에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이들이 선호하는 인형 키링과 실용적인 키즈 어메니티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 제작기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난 14일과 21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제작기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앰퍼샌드원은 솔직한 인터뷰와 타이틀곡 선정 과정, 회의 참여, 녹음, 안무 연습 등 앨범 제작기를 낱낱이 보여주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은 팬들을 더욱 감동케 했다.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타이틀곡 선정 과정과 치열한 녹음 현장이 담겼다. 나캠든은 “완벽하게 만들어보고 싶은 작품이었다. 멤버들이 각자 쏟고 싶은 열정과 의지가 다들 한마음 한뜻이었다. 굉장히 잘
배우 김남길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김남길은 지난 18일과 19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전석 매진 속 2026 팬미팅 ‘G.I.L’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리허설을 관람할 수 있는 사운드 체크 이벤트로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구성과 입담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을 열광케 했다. 비록 신칸센 탑승과 공연장 운영 시간상 일찍 마무리됐지만, 2일간 총 약 540분에 달하는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순간을 완성했다.오사카에서는 라디오헤드(Radiohead)의 ‘Creep’, 도쿄에서는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김남길은 요네즈 켄시(Yonezu
배우 임지섭이 ‘죽은 시인의 사회’로 데뷔 이후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극 중 임지섭은 녹스 오버스트리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녹스 오버스트리트는 누구보다 규율에 충실했던 모범생이었으나, 진정한 사랑을 위해 용기를 내는 로맨티시스트다.그간 임지섭은 드라마 ‘연애혁명’ ‘시지프스: the myth’ ‘성공한 덕후’ ‘오늘도 마음을 다해’와
프랑스 하이엔드 파티세리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Pierre Hermé Paris)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에 오는 5월 1일 정식 입점하며,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넓힌다.그동안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 형태로 고객과 만나왔으며, 파크 하얏트 서울·파크 하얏트 부산, 안다즈 서울 강남 등 호텔에서는 일부 제품만 선보여 왔다. 이번 갤러리아 입점을 통해 더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게 됐다.이번 입점과 함께 선보이는 신제품 9종은 피에르 에르메 특유의 창의적인 조합과 계절감을 담은 컬렉션으로, 봄의 산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안무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소속사 측은 22일 “코르티스가 지난 21일 오후 9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의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선보인 공식 뮤직비디오가 한국의 길거리 풍경과 노포, 멤버들의 일상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안무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영상은 뮤직비디오 촬영지였던 한 쇼핑센터를 무대로 삼았다. 이곳의 야외 복도, 계단, 옥상 사다리, 횡단보도 등이 화면의 구도를 만드는 요소로 활용됐다. 다섯 멤버가 가로로 놓인 횡단보도 위에서 추는 춤은 쉴 새 없는 동선 변화를 한눈에 보여준다. 여기에 역
가수 화사(HWASA)가 최근 광고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면서 ‘광고 퀸’으로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 9일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를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인 화사는 최근 3개사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광고시장서도 현재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블루칩임을 입증했다.먼저 화사는 CJ웰케어의 프리미엄 고함량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모델로 낙점됐다. 무대에서 선보이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MBC ‘나 혼자 산다’ 등 방송을 통해 ‘먹방 여신’으로 인기몰이를 한 화사는 치킨 전문 브랜드 멕시카나의 전속모델로도 발탁됐다. 37년 전통을 넘어 더욱 젊고 감각적
배우 문성현이 ‘죽은 시인의 사회’로 연극에 처음 도전한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문성현은 형의 그늘 아래 살아온 소심하고 내성적인 소년이었지만 내면의 거인을 발견하는 토드 앤더슨 역을 맡았다. 문성현은 특유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토드 앤더슨이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리며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문성현은 그동안 드라마, 영화, OTT를 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