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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 활동 나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2 12:00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 활동 나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구립종암동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와 연계해 이루어졌으며, 호텔 측은 인형 키링 800개와 키즈 어메니티 200개를 기부하고 현장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물품은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동시에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이들이 선호하는 인형 키링과 실용적인 키즈 어메니티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지원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높은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를 함께 실천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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