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난 21일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의 합주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연습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빛과 그림자, 멤버들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필름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다. 꾸미지 않은 공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악기에 몰입한 순간들이 어우러지며 청춘의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는 평가다.
특히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의 끈끈한 합과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각자 시원시원한 연주로 능력치를 보여준 것은 물론, 서로의 선율에 귀 기울이며 'NINETEEN'의 매력을 함께 완성했다.
여기에 날 것의 합주 사운드는 악기와 보컬 하나하나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며 라이브 밴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한다. 화려한 무대 장치 없이도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완성하며 눈길을 끄는 이유다.
‘NINETEEN’은 따뜻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경쾌한 코드 진행과 청량한 기타 리프, 속도감 있는 드럼이 어우러진 유스 팝 록(Youth Pop Rock) 트랙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청춘의 감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데뷔 이후 음악 방송은 물론 다양한 자체 콘텐츠를 통해 ‘라이브 강점형 밴드’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