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아리랑’(ARIRANG)으로 3주 연속 스포티파이 차트를 집어삼켰다.11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4월 3일~4월 9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위클리 톱 앨범’과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올랐다. 두 차트 모두 3주째 1위를 수성 중이다.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전곡이 3주 연속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 차트인했고, 특히 인터루드 트랙 ‘No. 29’를 제외한 가창곡 13곡은 5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일간 차트인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21일 연속(3월 20일~4월 9일) 1위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자 일간, 주간
하이브 라틴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산토스 브라보스의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드루(미국/멕시코), 카우에(브라질), 알레한드로(페루), 가비(푸에르토리코), 케네스(멕시코)가 참석했다.드류는 ”한국에 처음 오게 되었는데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가비는 ”한국에 처음 오게 되었는데 정말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이다“라고, 케네스는 "한국에 오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 멤버들과 처음으로 그룹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모든 순간을 즐기고 있다"라고, 알레한드로는 "만나뵙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카우에는 "한국에 오는
루시(LUCY)가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소속사 측은 10일 “루시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의 시그니처 로고 필름과 앨범 커버를 선보이며, 오는 29일 발매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루시의 시그니처 로고를 비롯해,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풀밭을 배경으로 힘차게 비행하는 붉은 기차의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루시는 정규 1집 'Childhood'에서 표현한 동심에 이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비주얼을 통해 정규 2집 'Childish'로 선보일 감성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앨범 커버 속 붉은 기차는 지난 2020년 데뷔 전 선보인 'LUCY : traveler & guide' 프롤로
빅뱅(BIGBANG)이 ‘2026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격, 데뷔 2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의 본격적인 예열에 돌입한다.빅뱅은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인다.공연이 단 사흘밖에 남지 않은 만큼, 완전체 빅뱅의 귀환을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들썩임이 심상치 않다. 팀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매 순간 방점을 찍어온 이들이 다시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뭉쳐 선보일 음악 시너지
래퍼 김기표(KIMKIPYØ)가 AOMG에서 정식 데뷔한다.AOMG는 10일 “김기표가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CHECK OUT (체크아웃)’을 발매한다”고 밝혔다.‘CHECK OUT’은 김기표가 올해 2월 AOMG에 합류한 후 내놓는 첫 작업물이자 그의 첫 시작을 알리는 데뷔 앨범이다. 김기표는 앞서 티빙 ‘랩:퍼블릭’에 출연해 뛰어난 랩 실력으로 힙합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팀 매칭 라운드까지 진출하며 한 단계 성장한 기량을 입증했다.정식 데뷔를 앞둔 김기표는 AOMG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에서는 그린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파격
일본 대세 아이돌 그룹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국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은 10일 “큐티 스트리트가 오늘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 한국어 버전을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는 틱톡을 비롯한 주요 SNS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주도하며 큐티 스트리트를 J-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극시킨 곡이다. 하라주쿠 특유의 키치하고 귀여운 감성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으로, 이번 한국어 버전은 원곡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한국 팬들이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5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소속사 언코어는 10일 “지난 9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디지털 싱글 '오버익스포즈드(OVEREXPOSED)'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앨범명 '오버익스포즈드'에 걸맞게 빛에 과다 노출된 듯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빛과 어둠의 대비 속에서 인물의 실루엣이 흐릿하게 무너지는 장면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오가며, 신보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컴백 포스터 공개와 함께 베일을 벗은 타이틀곡의 제목은 '포즈(POSE)'로 밝혀졌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컴백 포스터를 시작으로, 오는 13일과 15일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 3회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고 밝혔다.예매 열기는 티켓 판매 기간 내내 식을 줄 몰랐다. 멤버십 대상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 역시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매진됐다.베이비몬스터는 매 공연마다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며 큰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투어는 미니 3집 ‘춤 (CHOOM)’ 발매 이후 개최되는 터라 더욱 풍성한 세트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불후의 명곡’ 무대를 장식한다.소속사 측은 10일 “마이티 마우스가 오는 11일과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윤일상 편에 출연해 터보의 ‘Love Is... (3+3=0) (러브 이즈)’로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Love Is... (3+3=0)’는 윤일상이 작곡한 터보의 정규 2집 ‘New Sensation (뉴 센세이션)’ 수록곡이다. 1996년 발매된 후 중독성 강한 리듬과 멜로디, 반전 있는 가사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이날 마이티 마우스는 그룹 브브걸(BBGIRLS) 민영과 함께 ‘Love Is... (3+3=0)’를 재해석한다. 이들은 흥 넘치는 텐션과 밝은 무대 매너로 안방에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닥터신’ 정이찬이 찰나의 순간에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정이찬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열연 중인 가운데,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정이찬은 의사 가운을 걸친 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이다. 정이찬은 차분히 시선을 떨구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등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특히 촬영장 안팎에서도 감정선을 유지하며 타이틀롤로서 극을 이끌어가는 정이찬의 책임감과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반전
가수 린(LYn)이 소속사 325E&C와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한다.325E&C는 10일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 됐다"고 밝혔다.이어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린은 매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단독 브랜드 콘서트 'HOME(홈)'을 통해 관객과 긴밀하게 호흡했으며,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OST 퀸'의 저력을 어김없이 증명했다.특히 MBN '현역가왕'과 '한일가왕전' 출연은 아티스트 린의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중에게 재확인시킨 계기가 됐다. 주특기인 발라드를 넘어
신예 정다온이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 캐스팅 소식까지 전했다.배우를품다 측은 10일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정다온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정다온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맑은 이미지와 섬세한 표정 연기를 겸비한 정다온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한 다재다능한 배우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정다온은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 체결과 더불어 오는 17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