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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온, 배우를품다 전속계약 체결…‘로맨스의 절댓값’ 캐스팅 겹경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10 10:00

정다온, 배우를품다 전속계약 체결…‘로맨스의 절댓값’ 캐스팅 겹경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신예 정다온이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 캐스팅 소식까지 전했다.

배우를품다 측은 10일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정다온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정다온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맑은 이미지와 섬세한 표정 연기를 겸비한 정다온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한 다재다능한 배우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정다온은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 체결과 더불어 오는 17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정다온은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한국인 최초 필즈상 수상자 나들이 역을 맡아 가우수(차학연 분)와 긴장감 넘치는 케미를 이어간다.

새 소속사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첫 행보로 ‘로맨스의 절댓값’에 합류한 정다온이 이번 작품을 통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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