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이 ‘골프대전’의 연장 프로모션인 ‘골프대전 앵콜 이벤트’를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며, 골프클럽, 골프백, 골프화, 골프장갑 등 다양한 제품들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대표 할인 상품으로는 테일러메이드 Qi35, 젝시오 XXIO 13, 브리지스톤 V300 9 아이언, 캘러웨이 ELYTE 드라이버 등 인기 브랜드의 제품이 마련돼 있으며,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0만 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0만 골프존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골프존마켓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
테일러메이드가 타구감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도와주는 프리미엄 밀드 퍼터 라인 ‘SYSTM2’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SYSTM2 퍼터에는 정밀 밀링 페이스가 적용됐다. 페이스 전체를 플라이 컷 공법을 가공한 후, 톱날 커터를 사용해 일정한 깊이의 그루브를 형성함으로써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금속 사출 성형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무게 배분을 설계했다. 페이스 뒷면의 무게를 전략적으로 줄이고, 힐과 토우로 재배치하여 임팩트 시 안정성을 높였으며, 미스 샷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소재는 304 스테인리스 스틸을 채택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특성을 통해 임팩트 시 뛰어난 반응성과 타구감을 제공하며, 골퍼가 원하는 정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탈골스윙’의 창시자 나병관 프로와 후원 계약을 연장하며 2027년까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26일 밝혔다.나병관 프로는 지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보이스캐디와 함께했다. 특히 50만 명 이상의 진성 골퍼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탈골스윙’과 SBS골프 아카데미, 인스타그램 등 주요 미디어를 통해 보이스캐디 제품을 실제 레슨 및 라운드 맥락에서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이번 재계약을 통해 양측은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투어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에서의 참여와 마케팅 전반에 걸친 협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나병관 프로는 제품 개발
골프존문화재단이 26일 경북 구미시 취약계층 350세대에 15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후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골프존문화재단은 골프존카운티 선산·구미가 위치한 경상북도 구미시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재단은 간편식, 통조림 반찬, 즉석조리 식품 등으로 생필품 키트를 구성해,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손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구미시청에서 진행된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 진동진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구미시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은 지난 2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장석헌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임 과정에서는 향후 회사의 지속 성장과 경영 혁신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 글로벌 역량, 경영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신임 장석헌 대표이사는 1970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장기신용은행, 한국기술투자(KTIC), 코아매직, 현대렌탈서비스 등에서 CFO를 역임하며 재무 및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2023년 4월부터는 볼빅의 경영총괄을 맡아 회사 운영을 이끌어왔다.장석헌 대표는 “볼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골프 브랜드로서, 국내에서 쌓아온 위상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타이틀리스트가 지난해 출시한 T-시리즈 아이언에 한정판 오일 캔 마감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기존 T-시리즈 아이언의 퍼포먼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외관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오일 캔은 1990년대 후반 보키 디자인 200 시리즈 웨지에서 처음 선보였다. 오일 캔 마감은 PVD 처리를 통해 깊고 풍부한 구리 컬러를 구현하고 내구성을 높이는 동시에 빛 반사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이 있는 색감을 더하며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한정판 오일 캔은 T-시리즈의 전 모델(T100, T150, T250, T350)에 적용된다. 구리 컬러의 타이틀리스트 ‘골프 프라이드 Z-Grip Full C
골프존이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지난 2월 11일부터 약 6주간 진행한 스크린·필드 연계형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골프존은 앞서 2024년부터 골프 비성수기인 혹서기, 동절기에 업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올해는 봄 라운드 시즌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아이언 세트, 유틸리티,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 용품과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2·3만원), 골프존 플러스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했다.이벤트 참여는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이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일본 글로브라이드(구 DAIWA)의 골프 브랜드 ONOFF를 국내 유통하는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2026년형 남성용 골프클럽 온오프 CBT526/CBT626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비거리 성능과 안정적인 방향성, 그리고 골퍼 개개인의 스윙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중량으로 압도하고, 가벼움으로 가속하라”는 콘셉트처럼 묵직한 임팩트와 동시에 경쾌한 스윙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CBT 시리즈의 ‘CBT’는 Cross Balance Technology의 약자로, 헤드와 그립에 상호 호환 가능한 무게 추를 배치해 총 중량의 변화 없이 스윙웨이트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골퍼는 자신
골프존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파트너십을 통해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리조트의 골프 및 관광 인프라가 결합되며, 전 세계 골퍼들에게 페블비치 브랜드와 연계된 새로운 골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양사는 미국 스패니시 베이 내 클럽하우스에 약 372㎡(약 112평) 규모의 시뮬레이터 라운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라운지에는 골프존이 공식 시뮬레이터 파트너로 참여해 최신 모델인 투비전NX 시뮬레이터가 설치될 예정이다.또 올해 시뮬레이터 골프 대회 ‘골프존 로드 투 페블비치’를 공동 개최할 계획이다. 미
골프장 선택 기준이 변하고 있다. 가격과 접근성이 주요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실제 이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후기’가 핵심 판단 요소로 자리 잡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골프 통합 플랫폼 XGOLF에 따르면, 자사 앱 내 누적 골프장 후기는 3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골프 플랫폼 중 최대 규모로,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이용자 경험이 골프장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최근 골퍼들은 그린피뿐 아니라 카트비, 캐디피, 식음료 등 ‘총비용’과 함께 코스 상태, 운영 서비스, 전반적인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광고나 프로모션보다 실제 이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이 주관하고 던롭스포츠코리아(던롭)가 주최한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열렸으며,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으로서 2024년 첫 개최 이후 3년 연속 이어진 공식 대회다.총 865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려냈다. 본선 라운드에서는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남자부에서는 천지율(신성중 3)이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개인전 통합 우승과 중등부 1위를 동시에 기록했다.스릭슨 후원 선수인 천지율은 2025년 스릭슨배 중등부 우승을 계기로 꾸준한 성장세를
한국미즈노가 프리미엄 단조 퍼터 'M.CRAFT TOKYO'와 'M.CRAFT KYOTO'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모델은 'MIZUNO Premium Forged Putter' 라인업에 속하며 일본 생산 기반의 'FORGED IN JAPAN'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도쿄와 교토라는 도시명을 제품명으로 채택했다. 이번 제품은 2022년부터 이어온 M.CRAFT OMOI 시리즈의 설계 철학을 계승하면서 무거운 헤드를 통한 안정성과 타구감을 유지하는 동시에 제조 정밀도와 퍼포먼스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헤드는 연철 S25C 소재를 사용해 일본에서 단조 제작되며 미즈노 아이언과 동일한 공정을 적용해 부드러운 타감과 명확한 타구 피드백을 구현한다. 또한 코퍼 언더레이 플레
볼빅이 지난 2024년 100% 국산 기술력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우레탄 골프볼 ‘콘도르’ S3·S4가 2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이번에 리뉴얼된 콘도르 S3·S4는 기존 모델 대비 0.1mm 더 얇아진 울트라 플렉스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볼 스피드를 향상시키고, 보다 정교한 스핀 컨트롤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콘도르 S3는 고밀도 코어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빠른 코어 복원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더욱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했다. 콘도르 S4는 임팩트 시 에너지를 두 단계로 증폭시키는 듀얼 코어 기술을 적용해, 압도적인 비거리와 안정적인 직진성을 동시에 강화했다.이번 콘도르 S3·S4는 기존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