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을 선보였다.소속사 측은 8일 “코르티스가 지난 7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두 번째 앨범 포토 ‘STREET’(거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게재한 첫 번째 앨범 포토 ‘BRIDGE’(다리)가 이들의 데뷔 전 추억이 담긴 공간을 배경으로 했다면 ‘STREET’는 로스앤젤레스 거리에서의 소소한 일탈을 그렸다.로스앤젤레스는 다섯 멤버가 데뷔 음반과 미니 2집 작업을 위해 수개월간 머무른 도시다. 실제 송 캠프를 진행한 스튜디오 인근 거리에서 앨범 포토 촬영을 했다. 사진에는 이곳에서 쌓은 추억과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며 느낀 해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앰퍼샌드원은 콘셉트 필름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해 왔다. 특히 콘셉트, 음악, 퍼포먼스의 완벽한 조합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하나. 3종의 콘셉트 포토로 증명한 ‘비주얼 맛집’앰퍼샌드원은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총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WE’ 버전에서는 방황하는 청춘, ‘ARE’ 버전에서는 선명해진 존재, ‘HERE’ 버전에서는 완전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들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이븐(EVNNE)이 극강의 내추럴한 매력을 선사했다.이븐(EVNNE)은 최근 첫 번째 싱글 앨범(1st Single Album) ‘뱉어 (Backtalk)’의 콘셉트 포토 파티나 버전을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앞서 공개한 드릴 버전과는 180도 다른 감성을 드러냈다.공개된 파티나 버전(PATINA ver.)은 흰색 상의와 셀비지 데님으로 최소한의 스타일링만으로도 멤버들 각자가 지닌 자연스러운 멋을 꺼내 보일 수 있도록 내추럴하게 연출됐다. 이븐(EVNNE)으로 활동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멋과 매력이 모노톤 무드 속에서도 다채롭게 포착돼 눈길을 끈다.여기에 화이트 티셔츠와 목걸이, 글로브 등 소품 변화만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10곡을 진입시켰다.지난 7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4월 11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핫 100’ 2위에 등극했다. 14개 수록곡 중 10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SWIM’을 필두로 수록곡 ‘Body to Body’(42위), ‘Hooligan’(64위), ‘NORMAL’(73위), ‘FYA’(74위), ‘2.0’(75위), ‘Aliens’(84위), ‘Like Animals’(90위), ‘they don’t know ’bout us’(94위), ‘Merry Go Round’(96위)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지난주 1위로 데뷔한 ‘글로벌’ 차트에서도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SWI
TWS(투어스)가 서툴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오피셜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TWS는 지난 7일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의 ‘FINAL MOV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실전 데이트에 나선 여섯 소년의 감정 곡선이 돋보이는 콘텐츠다.이 버전은 데이트의 성공과 좌절을 극명하게 대조해 눈길을 끈다. 개인 컷에서 TWS는 놀이공원, 로드 트립, 기차 여행 등 저마다의 로망을 실현한 데이트로 설렘을 만끽한다. 하지만 바이크가 고장나거나 공사로 길이 막히는 등 예기치 못한 변수에 당혹감을 드러낸다. 아직은 사랑이 서툰 여섯 멤버의 귀여운 실망이 이어지며 TWS 특유의 청량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관왕에 빛나는 기대작 ‘교생실습’의 배우 한선화가 열혈 MZ 교생으로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매 작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한선화가 ‘교생실습’에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영화.영화 ‘파일럿’, ‘퍼스트 라이드’부터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놀아주는 여자’, ‘편의점 샛별이’ 등에서 유쾌한 감정 표현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한선화가 ‘교생실습’에서 열정 넘치는 MZ 교생 은경으로 분해
아일릿(ILLIT)이 신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8일 “아일릿이 지난 7일 팀 공식 SNS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GRWM’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 버전은 미니 4집 수록곡 ‘GRWM (Get Ready With Me)’의 테마와 연결된다.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는 아일릿의 모습을 따라가는 형식으로 구성, 화려한 무대가 아닌 개인적인 공간에서 나오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했다. 셀프 메이크업을 하거나 스타일링을 도와주며 취향을 공유하는 장면은 일상의 모든 과정을 주체적인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삼는 1020 세대의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배우 김신록이 연기한 최현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가 김신록이 연기한 IT 업체 직원이자, 현석의 누나 최현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다년간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김신록은 ‘지옥’의 박정자를 통해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눈물의 여왕’, 영화 ‘전,란’, ‘프로젝트 Y’ 등 무대와 스크린, OTT를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연기를
'말자쇼'가 스타들의 공감 아지트로 자리매김했다.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소통 전문가 '말자 할매' 김영희가 즉석에서 관객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세대 공감 소통 예능이다.'말자쇼'가 차별화되는 지점은 매회 주제에 딱 맞는 인생 경험을 가진 스타들을 초대해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낸다는 점이다. 단순한 홍보 출연이 아닌, 진솔한 고민 공유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그동안 '말자쇼'는 육아, 청춘, 가족, 혈육, 신학기, 우정, 직장인 등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게스트들은 객석에 앉아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김영희와 함께 적극적으로
시그니엘 서울이 벚꽃의 설렘을 담은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Taste of Cherry Blossom)’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구름 위 피크닉’ 콘셉트로 잠실 석촌호수의 분홍빛 벚꽃 전경을 프라이빗하게 감상 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를 제안한다.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타입의 벚꽃 시즌 혜택으로 구성된다.칵테일 타입 선택 시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벚꽃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 2잔을 제공한다. 허브와 시트러스에서 느껴지는 상쾌한 진 특유의 향에 달콤한 시럽과 은은한 차 향이 어우러진 산뜻한 블라썸 진 피즈(Blossom Gin Fizz), 그리고 보드카 베이스에 플로럴한
몬스타엑스(MONSTA X)가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다.몬스타엑스는 6일(현지 시간) 미국 ABC 채널의 대표적인 아침 방송 'Good Morning America(굿모닝 아메리카, GMA)'에 출연했다.미국 세 번째 정규앨범 'Unfold(언폴드)' 발매를 맞이해 약 6년 만에 'GMA'를 찾은 이들은 라이브 무대로 신보 발매 열기를 더하고, 월드 투어에 대한 설렘을 나눴다.이날 몬스타엑스는 'Unfold'의 타이틀곡 'heal(힐)'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탄탄한 보컬과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드러냈으며, 새로운 스타일의 곡을 통해 음악적 확장과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더해진 벅찬 감성의 무대는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몬스타엑
‘성난 사람들’이 배우 송강호, 윤여정과 함께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넷플릭스는 7일 오전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시리즈를 연출한 이성진 감독과 배우 찰스 멜튼이 참석해 국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지난 2023년 공개된 시즌1에서 스티븐 연, 앨리 웡, 조셉 리 등 동양계 미국인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한국계 미국인들의 이야기를
방탄소년단(BTS)이 꾸준함의 가치를 전하는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 ‘KEEP SWIMMING with BTS’를 공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의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캠페인이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성과가 중시되는 시대에 결과가 아닌 그 뒤에 숨은 지속 가능한 일상과 노력의 무게를 되짚어 본다. 다큐멘터리는 한 인물이 살아온 발자취와 철학, 일상을 담담하게 그린다. 화려한 성취의 순간보다 연습과 작업, 훈련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반복되는 인고의 시간을 조명한다. 영상은 각자가 ‘KEEP SWIMMING’한 순간을 되돌아보며 멈추지 않는 것 자체가 이미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