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특별계정운용팀장 김민성▲ 언더라이팅팀장 정선영▲ 우리원파트장 임석재▲ 신계약지원파트장 노승현▲ 수도GA사업단장 서청희▲ 중앙GA사업단장 박진영▲ 충호GA사업단장 최낙중▲ FC영업지원팀장 최태용▲ FC영업교육팀장 이경호▲ 조직강화파트장 신상대 ◇전보▲ 투자기획팀장 신설아▲ 마케팅기획팀장 하현▲ 고객분석팀장 김종문▲ 경영혁신팀장 권한희▲ 서울GA사업단장 백경호
SR노동조합과 철도승무노동조합은 지난 23일, 상호 협력과 교류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관행적인 노동운동을 넘어 시대 흐름에 부응하는 ‘새로운 노동조합’으로의 전환을 공동 선언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양 노동조합은 이번 협약이 최근 정치권이나 일각에서 제기되는 ‘철도 산업 통합’이나 ‘조직 합병’과는 전혀 무관함을 명확히 했다. 이번 MOU의 핵심은 조직의 물리적 결합이 아니라, 각자의 독립성을 유지한 상태에서 노동조합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날 협약은 과거의 소모적인 투쟁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9일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된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직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야 하는 만큼, 임 회장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밝혔던 전략과 계획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고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현재 추진 중인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한층 더 속도감 있게 이행하겠다”며 “지난해와 올해 증권·보험업 진출을 통해 보완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너지 창출 능력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AI 중심의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상장지수펀드(ETF)’가 올해 국내 ETF 개인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 투자자의 선택을 받은 덕분에 올해 순자산 증가액도 업계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KODEX ETF의 누적 개인 순매수는 13조 5493억원으로 작년 한해(6조 3340억원)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32.1%(업계 2위)에 불과했던 개인 순매수 점유율은 올해 38.9%로 6.8%포인트 뛰어올랐다. 삼성자산운용은 그동안 기관투자가에 강하고 개인투자자에 약하다는 세간의 통념을 깨고 올해는 개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ETF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개인 순매수를 종목별로 살펴보면 상위 10개 상품 가운데 7개가
하나은행은 29일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서 청라의료복합타운의 핵심 시설인 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청라의료복합타운은 종합병원 및 의료 바이오 관련 산업·학문·연구 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지상 19층, 지하 2층, 약 800병상 규모로 서울아산청라병원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KAIST 연구소와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병원(MGH) 연구소가 입주할 예정이고, 의료복합산업 연구개발(R&D)의 허브 기능을 담당하는 창업·교육시설인 Life Science Park와 노인복지시설 및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의료복합타운을 구축하기 위한 컨소시엄에 참
<신규선임>▲ 전무권우석 (경영인프라총괄)정유호 (전략자산운용본부장)<승진>▲ 상무문영복 (기관영업본부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강행 임추위 위원장은 임 회장을 추천한 배경으로 “재임 중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에 성공하며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했고, 타 그룹 대비 열위였던 보통주자본비율 격차를 좁혀 재무안정성을 개선했으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가총액을 2배 이상 확대하고,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그룹 신뢰도를 개선한 점 등 재임 3년 간의 성과가 임추위원들로부터 높이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건설정보모델링(BIM) 국제표준인 ‘ISO 19650’ 인증(CoC, Certificate of Conformity)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이 취득한 ISO 19650은 영국왕립표준협회(BSI)가 제정한 BIM 정보관리 국제표준으로,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실행까지의 프로세스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종합적이고 엄격하게 심사하여 부여하는 인증이다. 공단은 그동안 추진해 온 BIM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관리체계 고도화, 표준화된 건설정보 관리 절차 확립, BIM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조직 역량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실무 중심의 BIM 활용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ISO 19650
<신임>◆지점장▲신한Premier안산 김상진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 김경덕 ▲신한Premier울산금융센터 김규호 ▲신한Premier청주 김태진 ▲신한PremierPWM한남동센터 장혜원 ▲신한PremierPWM판교센터 황채원◆부서장▲채널기업영업부 김경철 ▲자금부 김영한 ▲구조화금융투자부 김용민 ▲커버리지2부 김지훈 ▲AI솔루션부 박대우 ▲대체투자 ·상품심사부 박상현 ▲연금지원부 이영규 ▲기업금융센터 정성욱 ▲부동산금융3부 조동일<이동>◆이사대우▲커버리지3부 방종호 ◆센터장▲신한Premier대구금융센터 김옥연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 박성엽 ▲신한Premier도곡금융센터 박세철 ▲신한Premier영업부 이경희◆지점장▲신한
<임원> ◇이동 ▲금융사업본부 부사장 나용대 ▲마케팅본부兼디지털본부 전무 유태현 ▲정보보호본부 상무 김창규 ◇신규 ▲기업영업본부 상무대우 정주영
신한은행은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1월 말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롭게 출범한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포용금융 분과의 첫 정책으로, 단순한 금리 인하나 일회성 지원을 넘어 고객이 납부한 이자의 일부를 대출원금 상환에 활용해 부채 총량을 줄이는 구조가 핵심이다.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은 고객이 납부한 이자 중 일정 금액을 재원으로 대출원금을 자동 상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대출 잔액이 줄어들고, 이후 발생하는 이자 부담도 함께 감소하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총 300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총 운용자산은 302조 8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국내 ETF 시장 전체(294조원)를 상회하는 규모로, 글로벌 ETF 운용사 가운데 12위에 해당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ETF 운용자산은 2021년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약 4년 만에 3배 규모로 성장했다. 최근 10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8%를 기록해 같은 기간 전 세계 ETF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20.8%)을 크게 상회했다. 또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장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에 나섰다. 29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 계열사 미래에셋컨설팅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와 2대 주주 SK스퀘어 등과 지분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업계에서는 이번 거래 규모가 1000억~1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코빗의 지분 구조는 넥슨 지주사인 NXC와 자회사 심플캐피탈퓨처스가 약 60.5%, SK스퀘어가 31.55%를 보유 중이다. 코빗은 지난 2013년 설립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로, 시장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업계는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분야 신사업 확장 차원에서 코빗 인수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