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 5,775알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대상은 지난 2023년 축산환경관리원과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을 맺고 납품 농가의 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과, 정기적인 달걀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약속했다.이번 기부는 축산환경관리원과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올해는 협약 체결 이후 단일 기부 기준으로 가장 많은 양의 계란을 전달했다.기부 물품인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은 동물복지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됐다. 기부 물품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
동아오츠카가 제로 칼로리 음료 ‘나랑드사이다’의 모델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리센느 멤버들이 차량에 탑승해 CM송 “드로와 드로와 나랑드로 와”를 부르며 해안가를 달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음식과 나랑드사이다가 어우러지는 순간을 연출했다. 최용훈 동아오츠카 광고 담당은 “리센느 특유의 밝고 편안한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조화를 이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다음달 12일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2018년 처음 개최된 국내 유일의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이다. 지난 행사에는 당일 관람객이 18,000명에 달했다.2년 만에 열리는 올해 행사는 장소를 송도 달빛축제공원으로 옮겨 개최된다. 하이트진로는 대중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수용 인원 규모를 약 1만명 추가 확대했다. 다양한 지역에서도 축제를 방문할 수 있게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셔틀버스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올해는 힙합부터 밴드, 감성적인 보컬까지 라인업 분야를 다양화했다. 다이나믹 듀오, 터치드, 이영지, 멜로
KT&G가 역대 상반기 최대매출을 경신했다. 이에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한다.7일 KT&G에 따르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7,016억 원, 영업이익은 4,1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 18.5% 증가했다. KT&G는 매출 전망을 기존 3~5%에서 5~7%로,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6~8%에서 10~13%로 각각 높이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담배사업부문 매출액은 1조 2,18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성장했다.해외궐련사업 2분기 매출은 5,5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영업이익 또한 판매수량 성장과 전략적인 단가 인상 효과로 지난해
오비맥주가 ‘세계 맥주의 날’을 맞아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임직원과 함께 맥주를 만드는 ‘이천이 빚은 한 잔’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행사는 임직원들이 세계 맥주의 날을 기념해 이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맥주 양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맥주가 가진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 김두영 이천공장장, 김준규 브루마스터 등 오비맥주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이천공장 내 맥주 박물관에서 한국 맥주 산업의 발전 과정, 맥주 전문기업 오비맥주의 역사와 양조 방식 등을 관람했다. 크래프트 라운지에서 이천 지역의 농산물로 만든 수제맥주 ‘치어스 프롬 이천’을 포함한
CJ제일제당은 AI 플랫폼 ‘Food AI 360’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Food AI 360’은 트렌드 캐칭, 콘셉트 개발·평가, 시장 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지난해 6월 국내 사업부에 ‘Food AI 360’을 우선 도입했으며, 글로벌 K-푸드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을 두 번째 적용 국가로 선정해 올해 6월 말 도입을 완료했다.트렌드 포착을 넘어 AI가 신제품 콘셉트의 생성과 평가를 지원하는 ‘콘셉트 스튜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콘셉트 스튜디오’는 예측 트렌드를 제품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제품 방향성과 주요 특징, 패키지 형태 등을 시각
롯데칠성음료가 100% 재생 MR-PET(기계적 재활용 페트)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광고는 일상 속에서 PET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퇴근길 플라스틱 쓰레기 PET를 분리수거하는 직장인을 지켜본 경비원이 박수를 보낸다.학교에서는 학생이 다 마신 칠성사이다 PET를 분리배출하자 주변 학생들이 하나둘 박수를 보태며 응원하고, 캠핑을 마친 청년들이 재활용 쓰레기 PET를 분리배출하는 모습에 주변 캠핑객들 모두가 박수를 보내며 모두의 실천에 공감을 더한다.영상에는 ‘수거하셨습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한 뒤 ‘수고하셨습니다’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며 올바른 분리
오뚜기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 커피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 2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청귤과 우도 땅콩의 풍미를 원두와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갓 모양의 페도라 필터로 드립 시 물이 고르게 퍼져 커피 맛을 균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신제품은 오뚜기몰 대잔치가 시작되는 오는 8일 출시 예정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과 커피의 조화로 소비자들이 제주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가 개최하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원을 후원하고, 대표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RCY 전국캠프는 전국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오는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및 목포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200명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한다.빙그레는 1억원과 함께 메로나를 비롯한 아이스크림, 유음료, 스낵 제품 등을 지원한다.빙그레 관계자는 “전국의 RCY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제품으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S홈쇼핑은 오는 9월 30일까지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협력사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에버핏 다이어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팝업스토어에서는 물에 녹여 섭취할 수 있는 ‘에버핏 다이어트’를 시음할 수 있다. 행사 상품은 1통당 20정씩 담긴 6통 구성으로, 정상가 대비 2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현장에 마련된 QR코드를 이용하면 상품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NS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가 소비자에게는 협력사의 우수 상품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협력사에는 새로운 소비자 접점과 판매 기회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
현대백화점이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올 2분기 백화점 부문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현대백화점은 5일 백화점 부문의 2분기 순매출이 64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2분기 영업이익 또한 1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6% 급증했다.상반기 순매출 역시 1조 2,7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하며 최대 기록을 세웠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7.7% 증가한 2,460억원을 기록했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명품, 패션, 리빙 등 전 카테고리 매출이 호조세를 보였고, 외국인 매출도 대폭 증가하면서 견조한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그러면서 “역대 최
씰리침대가 경기 여주에 아시아 생산기지 중 최대 규모의 신규 공장을 준공한다고 5일 밝혔다.신공장은 약 2만9,990㎡의 대지에 들어섰다. 원자재 관리와 제품 생산 및 품질 검수 공간을 포함한 생산 면적은 1만5,183㎡로 기존 공장 7,920㎡보다 약 2배 증설됐다.원자재 관리부터 제조, 품질 및 안전성 검사, 완제품 관리와 출고까지 주요 운영 과정을 하나의 거점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회사 관계자는 “공장 건립은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씰리코리아의 제조 역량에 대한 글로벌 본사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됐다”면서 “글로벌 본사 솜니그룹 및 아시아·태평양 총괄 씰리 호주는 한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지난해 7월 선보인 '초간편 국물요리'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초간편 국물요리’는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물만 넣고 끓인 뒤 180초면 완성되는 냉동 간편식이다.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의 건더기와 농축 소스를 함께 구성해 성인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회사 관계자는 “독보적인 편의성과 맛의 완성도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지며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면서 “요리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기 어려운 1인 가구는 물론, 맞벌이 가정과 시니어 가구까지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