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어린이·청소년 200여명을 포함한 지역주민 550여명과 북한이탈주민 50여명 등 총 6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의료진 40명은 혈액검사와 수액주사 등 의과 진료를 비롯해 치과·한의과 진료, 골밀도 검사, 치매·우울검사, 아동 성장발달 검사 등을 제공했다. 주민들의 기념사진을 현장에서 촬영해 인화하는 '이동식 사진관'도 운영했다.
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온동네 케어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