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 메뉴는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송빵집 직영 16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역점에서는 정식 출시에 앞서 9월 18일부터 팝업 매장을 운영다.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콘셉트를 반영해 상품 진열과 디스플레이 등 매장 내 공간을 테마형으로 꾸민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삼송빵집과 오뚜기의 대표 제품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했다”며 “카레와 케챂, 마요네스가 베이커리와 어우러진 메뉴를 통해 두 브랜드가 만들어낸 특별한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