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이 장마리아 작가와 손잡고 기획 전시와 차별화된 미식을 선보인다.장마리아 작가는 회반죽과 모래 등을 두껍게 쌓아 올리며 평면회화의 경계를 확장해온 주목받는 현대미술 작가다. 초기 회색조 작업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로 영역을 넓히며 생명력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로비에서 진행한다. 작가의 대표 연작 ‘In Between-Spring Series’과 ‘Permeation’ 총 11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투숙객은 물론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장마리아 작가와 협업한 미식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시그니엘 부산 더 라운지의 애프터
가수 임영웅이 달콤한 설렘을 전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7일 “오늘 오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또또’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고 밝혔다.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아역 배우 김준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또또’ 뮤직비디오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임영웅 그리고 항상 곁에 있는 시월이, 김준의 모습 등이 이어진다.임영웅과 시월이, 시월이가 의인화된 김준의 조합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것은 물론, 집과 공항 등 다양한 장소의 전환은 곡이 주는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한다.음원 발매 하루 전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임영웅은 타이틀곡 ‘또또’에 대해 “가사 안에 시월이(스페인어로 10월을 의미하
에스투잇(S2IT)이 한층 강렬하고 과감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에스투잇(S2IT)이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Blue Crush(블루 크러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에스투잇(S2IT)은 7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일러스타 스테이지 공연장에서 신곡 ‘Blue Crush(블루 크러쉬)’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하루는 “데뷔 6개월 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기다려준 팬들에 감사하다. 기다려준 만큼 성장한 모습,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Blue Crush’는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긴장감과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어우러지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 몽환적
블랙핑크 지수(JISOO)가 솔로로 막강한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7일 오전 10시, 2026년 9월 1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지수가 한터차트 9월 1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를 모두 접수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지수는 정상을 차지했다. 지수는 주간 월드차트 음반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1412.26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지수 1만 268.19점으로 2위, 에스파가 월드 지수 8844.31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1위의 주인공은 지수였다. 지수는 두 번째 싱글 'CLICK'으로 9월 1주 음반 지수 21만 7084.52점(판매량 10만 2010장)을 기록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United Airlines)가 한국 서울과 미국 뉴욕 노선 경쟁에 뛰어들었다.유나이티드 항공사는 7일 “서울(인천)에서 뉴욕(뉴어크)으로 향하는 첫 직항편을 운항했다”고 발표했다.해당 노선은 다른 미국 항공사가 운항하지 않는 유일한 노선이다. 기존에 매일 두 차례 운항 중인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더해,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이제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연중 매일 3회의 직항편을 운항한다.신규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5시 1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6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뉴어크에서 오전 10시 35분 출발해 서울에 오후 3시 20분 도착한다.유나이티드 항공사는 태평양 노선
'가능한 사랑'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가능한 사랑’이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 9월 6일 오후 4시 30분에 베니스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이창동 감독과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한 가운데, 1032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뜨거운 기립박수와 찬사를 보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르세라핌(LE SSERAFIM)의 ‘SPAGHETTI (feat. j-hope of BTS)’가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르세라핌의 싱글 1집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가 3억 14만 7466회 재생됐다. 올 2월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이후 약 반년 만에 1억 재생 수를 추가했다.‘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벗어날 수 없는 르세라핌만의 매력을 담은 곡이다.르세라핌은 지금까지 스포티파이에서 총 17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매한다.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
배우 김지원이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김지원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의 'SWEET(스위트)' 버전 포스터와 함께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김지원은 러블리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년 만에 전해진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발표된 이번 아시아 투어 소식은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이번 'WONEDERLAND'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 등 7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지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비 마이 원)' 당시 전 회차
가수 박재범이 신곡을 기습 발매한다.데뷔 19년 차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낸다.소속사 측은 7일 “박재범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ADDY(대디)'를 발매한다”고 밝혔다.'DADDY'는 박재범이 ‘Keep It Sexy (MOMMAE 2)(킵 잇 섹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다시 한번 관능적인 매력을 담아낸 신곡이다. Chris Brown(크리스 브라운), Drake(드레이크), Don Toliver(돈 톨리버) 등과 협업한 프로듀서 Ben10k(밴텐케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알앤비 트랙이다.박재범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몽환적이면서도 그루비한 리듬, 그만의 직관적인 가사가 조화를
izna(이즈나)가 일본 데뷔와 함께 콘서트 투어 개최를 확정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간다.izna는 지난 6일 일본 KT Zepp Yokohama에서 미니 1집 'HANDLE WITH CARE'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izna는 일본 데뷔 소감부터 앨범 준비 과정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했다. '멤버 심층 탐구' 코너를 통해 평소에는 알 수 없던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기도 했다.특히 izna는 미니 1집의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과 신곡 'HEADACHE'를 포함해 izna의 시작과 성장을 고스란히 담은 대표곡 'IZNA'와 'SIGN'의 일본어 버전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6인 6색 청량한 에너
‘유부녀 킬러’ 공효진의 스타일링에는 유보나의 이중생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다.극 중 공효진은 유보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평범한 삶과 위험한 임무 사이를 넘나드는 인물인 만큼 공효진의 다양한 패션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일상 속 유보나는 다채로운 색감으로 눈길을 끈다. 가족과 함께할 때는 화사한 컬러의 니트와 셔츠, 캐주얼한 재킷으로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살리는가 하면, 직장에서는 한층 깔끔하고 단정한 착장으로 워킹맘의 모습을 완성한다. 톡톡 튀는 컬러와 패턴을 과감하게 활용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정규 1집의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온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6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게재한 컴백 예고 영상을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 소식을 전했다.영상은 강렬한 동물의 움직임을 담아 시선을 잡아끈다. 야심한 시각 도심 한복판에 등장한 맹수는 도로를 마구 질주한다. 도시의 일상적인 분위기와 화면이 흔들릴 정도로 거침없이 움직이는 동물의 생동감이 대비돼 이질적인 느낌을 낸다. 거친 비트가 도드라지는 음악은 귓가를 사로잡는다.뒤이어 신보 이름인 ‘HOME: DELUXE’와 발매 일시인 9월 28일 오후 6시가 화면을 채워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앨범과 팀 로고에는 동
뮤지컬 ‘캣츠’가 오는 12월 첫 도시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 세종, 서울을 잇는 내한 공연의 막을 올린다.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시작으로 인도 초연인 뭄바이, 홍콩, 싱가포르 등을 거친 인터내셔널 투어가 마침내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한국 뮤지컬 최초로 누적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 ‘캣츠’의 내한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첫 도시 대구 공연은 12월 18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계명아트센터에서 약 2주가 넘는 짧은 무대이자, 연말연시 절정인 시즌과 어우러져 더없는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후 부산, 세종,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공연된다.클래식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넘나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