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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2026 팬미팅 'WONEDERLAND' 아시아 투어로 7개 도시 출격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07 10:36

김지원, 2026 팬미팅 'WONEDERLAND' 아시아 투어로 7개 도시 출격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김지원이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김지원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의 'SWEET(스위트)' 버전 포스터와 함께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김지원은 러블리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년 만에 전해진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발표된 이번 아시아 투어 소식은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이번 'WONEDERLAND'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 등 7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비 마이 원)' 당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한류의 여왕'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던 바, 이번 투어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원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화려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드라마다.

오직 천재적인 수술 실력만으로 부조리에 맞서는 계수정 역으로 분해 색다른 히로인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지원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영과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하반기를 알차게 채우며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제공 = 하이지음스튜디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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