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9월 15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유스케 아오키를 초청해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유스케 아오키 셰프는 프랑스 국가 명장(MOF) 스테판 글라시에(Stéphane Glacier)에게 정통 프렌치 페이스트리 기법을 사사하고, 리츠칼튼 도쿄·토론토·도하를 거쳐 포시즌스 리조트 발리와 포시즌스 호텔 도쿄 오테마치에서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활약한 세계적인 디저트 전문가다. 2018년에는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가 세계 각국의 전문 페이스트리 셰프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국제 대회 ‘발로나 C3(Chocolate Chef Competition)’에서 아시아 대표로 결선에 올라, 유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비로운 빛으로 밤을 물들였다.소속사 측은 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두 번째 비주얼 콘셉트 ‘CHEMICAL NIGHT’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첫 번째 콘셉트에서 무심하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빛을 활용해 한층 부드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깨달음의 순간’을 거쳐 자유로워지는 순간을 보여준다. 멤버들의 움직임을 따라 빛이 퍼지고 잔상이 남는다. 조명이 번지는 효과와 몽환적인 화면 연출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영상미를 자랑한다.사진은 멤버 간의 관계에 집중했다. 서로 기대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가 독보적인 대립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일상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파워풀한 추격 액션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예고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구교환과 신승호의 독보적인 시너지로 기대를 더한다.취업에 성공해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석환은 자신에게 닥친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나서고, 석환의 능력을 알아챈 블랙은 그를 집요하게 추격하기 시작한다.죽음을 거듭할수록 신체 능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붉은색으로 가득 채운 두 장의 포스터가 올 추석 극장가에 강렬하고도 매력적인 빨간 맛을 예고한다. 웃음기 없이 서로를 노려보는 인물들의 모습에서 도박판 위에 처절하고도 강렬한 한판 범죄오락극이 예고된다.첫 번째 포스터는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 안에 인물들을 담았다. 카드 양쪽 끝에서 서로 반대편을 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의 단독 콘서트 ‘머무름’이 전 지역 전석 매진됐다.최유리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장충체육관, 11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1월 1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머무름’을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2일 “지난 1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서울, 부산, 대구 전 공연이 매진됐다”며 “총 5회의 공연을 통해 서울과 부산, 대구를 찾는 최유리는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온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머무름’은 지난해 11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한편,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은 오는 10월부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사진 제공 = 네이브]
i-dle (아이들) 소연의 솔로 정규 1집 콘셉트 포토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지난 1일 아이들 공식 SNS에 소연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의 첫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토는 '끝내주는 인생' 앨범 네 가지 버전 중 하나인 절 버전으로, 소연만의 콘셉추얼한 무드로 표현했다. 명상 자세부터 비석 등 요소를 직관적으로 담은 연출에 소연의 깊은 눈빛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또 한 번 증명했다.앞서 '끝내주는 인생' 프로모션 스케줄러에서 예고된 의문의 '고요하기' 콘텐츠가 절 버전 콘셉트 포토로 밝혀져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절 버
가수 겸 배우 도경수(D.O.)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색다른 비주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측은 1일 “도경수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도파민)’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모두 공개했다”고 밝혔다.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지루한 일상의 순간부터 음악에 깊이 몰입한 모습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한층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줬다.먼저 세 번째 콘셉트 포토 속 도경수는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빈티지한 티셔츠와 브라운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웨스틴 조선 서울이 9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객실 패키지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을 선보인다.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9월 19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 <The Order of Things>’ 초대권을 제공한다.이번 전시는 20세기 서양 미술사의 거장 웨인 티보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1960년대 소비문화의 상징인 디저트, 사물, 도시 풍경을 독창적인 빛과 색채로 묘사한 대표작 10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 사용 가능한 6만원 이용권을 제공해 달콤한 디저트
배우 김금순과 한지은이 영화 ‘인턴’에 합류, 더욱 풍성한 캐릭터 앙상블을 선사한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영화 ‘야당’, ‘정순’ 등에서 선 굵은 연기로 인상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로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금순이 ‘인턴’에서 우투투 사내 카페의 로맨틱 바리스타 희숙으로 변신해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아낌없이 선보인다.희숙은 우투투에서 기호의 유일한 동년배 동료이자 워커홀릭 C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BTS 위크’를 선포하고 대대적으로 방탄소년단을 환영했다.방탄소년단(BTS)은 9월 1~2일, 5~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1일 “로스앤젤레스는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BTS Week)로 지정했다”고 밝혔다.9월 1일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키 컬러인 붉은색으로 시청을 점등한다. 이는 팀과 도시를 방문하는 관객들을 향한 공식 환영, 우정의 의미다.지난 8월 31일 시청에서 시의회, 관광청,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을 열었다.캐런 배스 로스앤젤레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배우 김지원이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1일 “김지원이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팬미팅 타이틀 'WONEDERLAND'는 '김지원을 구성하고 있는 크고 작은 행복으로 채워진 공간'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큰 행복인 'WONEDAY(원데이/김지원 배우 팬덤명)'가 타이틀에 함께 녹아져 특별함을 더한다.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깜짝 공개된 HOME(홈) 포스터와 티저 영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포스터는 파자마 룩의 김지원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편안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고, 티저 영상에서는 포근한 집에서 일
배우 김소현이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극 중 김소현은 선옥 역을 맡았다. 선옥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한다. 김소현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세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의 복잡한 감정과 변화 과정을 어떤 모습으로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그동안 김소현은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자신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