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청소년 공부체력 브랜드 ‘아이패스’가 대치이강프리미엄학원과 ‘2028학년도 대입 전형 분석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정관장은 지난 28일 서울 대치동 KT&G타워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 설명회에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석했다.행사에는 대치이강프리미엄학원 이강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강사진이 참여해 ▲2028 교육과정 변화 ▲교과 이수 과목 및 핵심·권장 과목 선택 전략 ▲의학계열 입시 전략 ▲상위 10개 대학 전형 분석 등에 대한 주제로 설명을 이어갔다. 국어·수학·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 등 주요 과목별 학습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정관장은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청소년 공부체력
CJ제일제당은 건강 식단 캠페인 ‘제일쉽단’ 주인공 ‘미스터 캥’을 앞세워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제일쉽단’은 ‘햇반 잡곡밥’, ‘비비고 생선구이’,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밸런스밀’ 등 CJ제일제당의 헬스앤웰니스 제품을 담아 ‘제일 쉬운 건강 식단 솔루션’을 제안하는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콘텐츠 공개 20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넘어섰다.미스터 캥은 CJ제일제당이 후원하고 있는 대한노인회 은행나무경로당, 서울광역청년센터 용산센터, 굿윌스토어 밀알성북점을 찾아 노인과 청년, 장애인 등에게 제품을 전달했다. 기부 제품들은 ‘햇반 라이스플랜 파로통곡물밥’, ‘비비
동서식품이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첫 번째 부대 행사로 온라인 문학 창작 강의 ‘멘토링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멘토링 클래스는 글쓰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창작 입문을 돕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이다. 6월 1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멘토링 클래스에는 동서문학상 응모 부문인 시·소설·수필·아동문학의 국내 유명 작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창작 노하우를 전달한다.7월에는 멘토링 클래스와 연계한 오프라인 창작 지도 프로그램인 ‘동서 문학 워크숍’도 열린다. 동서 문학 워크숍은 멘토링 클래스 작가들과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를 직접 만나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유튜브 채널 '칠성레이블'이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워즈 '실버버튼'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칠성레이블은 2022년 개설된 칠성사이다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이다. 브랜드와 음악·예능·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대표 콘텐츠 '사이Live'는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를 영상미로 담아낸다. 캠퍼스 예능 토크쇼 '칠성스쿨', 원조 아이돌의 막내 체험을 다룬 '밀키보이즈' 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레이블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음악, 예
하이트진로가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고자 기획한 '감사의 간식차'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감사의 간식차'는 2018년 소방청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7년째 이어오고 있는 지원 프로그램이다.올 상반기는 4, 5월 대구(중앙119구조본부), 대전(유성·대덕), 강원(양양·속초·강릉), 전남 광주, 경북(영덕·봉화), 경남(산청) 등 12개 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 약 ,300명 대상으로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다.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여러분의 헌신과 용기가 있기에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소방공무원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
오뚜기가 하절기를 맞아 보양식 신제품 ‘능이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능이 삼계탕’은 능이향이 어우러진 풍미가 특징이다. 닭의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국산/국내산 냉장 닭만을 사용했다. 마늘과 은행을 넣고 푹 고아내 국물 맛을 구현했다.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즐길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능이버섯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레르망이 인체공학적 설계 메모리폼 베개 ‘엔젤필로우’의 2차 물량 입고와 함께 특가전 행사를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5월 마지막 주부터 순차 입고되는 엔젤필로우는 전국 가두점 및 백화점 매장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1개 구매 시 50%, 2개 구매 시 약 58%의 할인이 적용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국 알레르망 가두점에서는 8월 31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도 가능하다.엔젤필로우는 3D 커브 디자인과 입체 설계가 특징이다. 옆으로 누워도 어깨가 눌리지 않는 사선 컷팅 구조를 적용했다.
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지티에스앤은 ‘제1회 GTS 플레이 파크골프 챔피언십’ 결선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억 상당 규모의 상금과 시상품이 마련됐다.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챔피언십은 예선과 64강을 거쳐 32강과 결선으로 이어졌다. 32강·결선은 23일 플레이 파크골프 연경점에서 열렸으며, 32강은 남녀 각 16명, 결선은 남녀 각 8명이 출전했다.남녀 각 부문 우승 상금은 300만 원, 준우승은 200만 원, 3위는 100만 원이다. 32강 진출자 전원에게는 해원단 제품이 제공됐으며,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세인트나인과 기가골프의 파크골프채가 각각 수여됐다.박현철 지티에스앤 대표는 “이번 챔피언십은 스크린 파크골프를 향
비더스킨이 ‘3D 히알루론 캡슐드 콜라겐 나드 라인’ 3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3D 히알루론 캡슐드 콜라겐 나드 라인은 총 3단계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첫 단계인 ‘미스트 토너’는 베타글루칸을 더해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미세한 분사력으로 피부결 사이사이를 채워준다.두 번째 단계인 ‘세럼’은 콜라겐 캡슐을 담아 윤광과 생기, 수분 장벽 케어를 돕는다. 마지막 단계인 스카이블루 텍스처의 ‘나드 크림’은 흰목이버섯추출물과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했다.비더스킨 마케팅 부문 임언정 전무는 “이번 3D 히알루론 캡슐드 콜라겐 나드 라인은 강력한 수분 제공과 피부 탄력 케어 및 광채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비건 안심 케어
HR메디컬은 오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롯데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엘라이브’에서 무니코틴 금연보조제 ‘엔드퍼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엔드퍼프’는 체계적인 금연을 원하는 흡연자들을 위한 ‘60일 플랜 패키지’와 ‘100일 플랜구성’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28일 저녁 20시 본방송을 시작으로, 나흘간 특별 기획전이 동시에 전개된다. 기획전 기간 최대 47%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HR메디컬 조혜란 대표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니코틴 액상 제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식약처가 공인한 안전한 제품을 찾는 흡연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세계금연의 날’
BAT로스만스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한부모 가정을 위한 가족사진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서울과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총 60가구를 선정해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중 개별 안내된다.선정된 참여자는 6월 17일부터 8월 말까지 프리미엄 셀프사진관 브랜드 ‘오디터스’의 서울, 경기 지점 중 원하는 곳에서 무료로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BAT로스만스 관계자는 “한부모 가정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며, 올해는 가족의 추억과 기록까지 지원의 영역을 넓히고자 했다”며 “부모와 자녀가 소중
KGC가 농촌진흥청(농진청)과 ‘K-인삼 및 농생명자원의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6일 KGC 과천사옥에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KGC는 이번 MOU를 통해 ▲신규 기능성 소재 탐색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국내 농생명자원 생산기술 개발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 및 사업화에 나선다.우선 양측은 기능성 소재 관련 연구성과와 데이터, 산업 동향 등을 공유하는 채널을 운영하며 신규 소재 발굴과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인삼을 비롯한 농생명자원의 기능성과 산업적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신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소재의 과학적 효능 규명과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 KG
한국필립모리스는 사단법인 한국화장실문화협회를 통해 대전역에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약 1억 원 상당의 탐지 시스템이 역 내 모든 여성 및 여성 장애인 화장실에 설치 운영 중이다.이번에 설치된 탐지 시스템은 화장실 내 불법촬영 행위를 24시간 상시 감지하고, 촬영 행위가 감지되면 화장실 내부에서 경고 방송이 송출된다. 불법촬영 의심 장치가 감지될 경우 관제실로 알림이 전송돼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시설 안전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공공시설을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