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3일 숙성카레’는 ‘3일 숙성카레 클래식’으로 리뉴얼됐다. ‘3일 숙성카레 클래식’은 일식 전문점 스타일의 카레를 구현한 제품으로,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3일 숙성카레’는 ‘클래식’과 ‘하모니’ 두 가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로 출시 10년 차를 맞아 ‘3일 숙성카레’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일식 카레를 즐길 수 있도록 두 가지 라인업으로 재편했다”며 "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카레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카레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