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위주 교육 병폐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학생이 유서 쓰고 자살, 전교조 교사들이 참교육한다며 학생 인권 운운하며 교실이 시끄러워지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시달린 교사가 자살하는 등 교권 추락, 교귄보호국 감독관이 교권 침해하는 학생, 학부모를 참교육하는 내용이 웹툰 만화에서 주목 받자 넷플릭스 드라마로도 만들어 요즘 인기, 정치인을 정신차리게 하는 시원한 참교육이 나오면 더 인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