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 서퍼들의 1순위 여행지로 부상한 양양은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핫플'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2년 한 해에만 1638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양양을 찾았다. 2030 젊은 세대가 밀집하다보니 술판이 벌어지고 합석을 요청하는 헌팅도 이어진다.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각종 성범죄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휴가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성범죄로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가 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란 카메라 등을 이용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동의 없이 촬영하는 범죄 행위다.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의거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임팩트 기업 지쿱㈜(대표 서정훈)이 인삼의 영양을 주요 성분으로 담아낸 ‘CK 미스트’와 ‘CK 마스크’를 11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쿱의 'CK 미스트’와 CK 마스크'에는 CK(컴파운드 케이)를 생산하며 추출한 인삼추출물이 10,000ppm 함유돼 있다. 인삼 그대로의 향과 영양 성분을 피부에 전달함과 동시에 피부의 보습과 진정 효과에 도움을 주는 성분도 추가됐다. 특히 인삼의 사포닌을 저분자로 전환하는 제너럴바이오의 MEBT(Multi-enzymatic Bioconversion Technology) 기술이 인삼추출무에 적용돼 유효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먼저 ‘CK 미스트’는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국민사형투표’ 임지연과 김권이 팽팽하게 대치한다.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강력한 스토리폭탄을 펑펑 터뜨리고 있다. 경찰 김무찬(박해진 분), 주현(임지연 분)이 살인자 권석주(박성웅 분)와 함께 전대미문의 사건 국민사형투표를 벌인 ‘개탈’을 추적하고 있는 가운데 고등학교 교사 이민수(김권 분)가 국민사형투표 사건의 중심 인물로 급부상한 것이다. 그동안 경찰 주현은 ‘개탈’의 주동자로 추측되는 ‘1호팬’이 권석주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국민사형투표 대상자를 추측해 왔다. 그녀의 날카로운 분석력 덕분에 경찰은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었고, 3차 사형투표 대상자를 죽이려던 정
한국 자녀를 양육하는 다문화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2023 글로벌한부모센터 정책제안 및 인권 컨퍼런스’가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의 후원을 받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트홀에서 지난 7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 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한부모센터(대표 황선영)가 2020년부터 매년 주최해오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한부모가족을 위한 정부 차원의 현실적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 성정현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수연 법조공익모임 나우 변호사, 중국인 신분의 이춘양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초빙연구위원, 한국 국적을 취득한 스리랑카 출신
‘유괴의 날’ 윤계상, 유나가 이별을 준비한다.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11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앞두고 있는 김명준(윤계상 분)과 최로희(유나 분)의 특별한 하루를 공개했다. 훈훈한 미소 뒤로 제이든(강영석 분)과 끝나지 않은 싸움도 예고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명준, 최로희의 공조에 새로운 조력자들이 가담했다. 최로희는 전 가정교사이자 유족들의 변호를 담당하는 최택균(우지현 분)을 통해 300억 원의 협상금을 제시, 최진태(전광진 분) 원장이 남긴 연구 자료를 노리는 제이든의 계획을 무너뜨렸다. 이어 모은선(서재희 분)도 공범으로 끌어들여 유괴범인 척 제
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I’LL-IT)이 Z세대 감성 가득한 수학여행을 떠난다. 소속사 측은 11일 “아일릿이 지난 10일 오후 8시 공식 SNS에 여행 리얼리티 ‘I'LL LIKE IT!’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SNS를 연상시키는 편집과 MBTI, 스티커로 꾸민 소개 영상 등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트렌디한 요소들이 눈에 띈다. 제주도에 도착해 들뜬 마음도 잠시, 아일릿에게는 여행 자금 획득을 위한 미션이 주어진다. 여행 자금 0원에서 시작한 아일릿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닌다. 여섯 멤버는 미션 성공을 확신하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는가 하면 무릎을 꿇고 좌절하는 모습도 보
걸그룹 woo!ah!(우아!)의 소속사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을 예고하며, 연습생들의 브이로그 'N11 TV'를 오픈했다. 엔브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11 TV' 1회를 공개했다. 'N11 TV'의 'TV'는 'Training Vlog'를 줄인 말로, 엔브이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멤버로 예정된 연습의 일상을 담을 예정이다. 1회에서는 월말 평가를 앞둔 연습생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보여줬다. 가장 먼저 보컬 멤버 민재가 연습실에서 태양의 '눈, 코, 입'을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준수한 가창력을 뽐낸 민재는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다"라면서도 "이 팀의 보컬이기에 지금보다 훨씬
TYM이 고객만족 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경영 활동을 가속화한다.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 / 구, 동양물산기업)은 업계 최초로 고객케어센터(Customer Care Center, 이하 CCC)를 온라인으로 확장한 ‘챗봇 서비스’를 오는 11일부터 도입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TYM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활용 가능한 온라인 채팅 시스템을 마련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추후 해외로까지 영역을 넓혀 딜러 고객만족을 한층 공고히 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TYM고객케어센터’를 검색한 후 친구로 추가하면 바로 이용
‘이 연애는 불가항력’ 조보아, 로운이 사이다 반격에 나선다. JTBC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 측은 10일 다시 마주한 장신유(로운 분)와 권재경(하준 분), 이홍조(조보아 분)와 윤나연(유라 분)의 싸늘한 맞대면을 포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홍조, 장신유의 전생이 모두 밝혀졌다. 앵초(조보아 분)의 비극적 죽음에는 방양서가 있었고, 앵초를 위한 무진(로운 분)의 비극적 선택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오랜 시간을 돌고 돌아 현생에서 재회한 앵초와 무진의 불가항력 운명은 진한 여운을 안겼다. 여기에 온주산 개발 사업 파트너를 바우건설에서 하움으로 변경하자는 시장 윤학영(송영규 분)의 숨은 속내는
국제연합뉴스 이창호(李昌虎) 발행인이 지난 6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이하 대한기자협회) 제7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날 천세원 중앙위원(하북미술대학 교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VIP소개, 박현수 기획국장 연혁보고, 김승 사무국장 사업보고, 박만수 법인이사 이사회 결과 보고, 윤재한 전임회장 협회기 전달, 김필용 이사장 격려사, 축사, 취임사, 서울대학교 U3A 원우회에서 꽃다발 증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선종복 전 교육장, 이강경 임실발전포럼 포럼, 김문준 공주대학교 교수, 장철인 서영대학교 교수, 조현 스포츠루다 이사장, 한브릿지인터내셔날 대표 웅몽하
판타지 보이즈(FANTASY BOYS)가 일본 TV 프로그램에 출격한다.10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판타지 보이즈는 오는 12일부터 방송되는 일본 후지 TV ‘K-POP HOUSE’(케이팝 하우스)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판타지 보이즈가 출연할 ‘K-POP HOUSE’는 K-POP 아티스트들의 속마음을 이끌어내는 음악 정보 버라이어티로, 이날 판타지 보이즈는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모습들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로 일본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최근 판타지 보이즈의 틱톡 챌린지는 해시태그 뷰 5억 뷰를 앞두고 있으며, 데뷔곡 ‘뉴 투모로우’ 뮤직비디오 숏폼 영상은 9일 기준 조회수 4200만 뷰까지 돌파하는 등 막강한
옥주현이 ‘청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레베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9일 오후 8시 KBS Cool FM ‘청하의 볼륨을 높여요’가 방송된 가운데, 옥주현은 ‘레베카’가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한 것에 대해 “정말 믿기지 않는 숫자다. 초연을 시작할 때 이렇게 사랑받을 줄은 몰랐다. 정말 감사하고 기적 같은 선물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만석이었던 공연을 마치고 ‘청하의 볼륨을 높여요’에 방문한 옥주현은 “공연이 만석일 때 ‘만석 공기’가 있다. 숨 막히도록 감동적인 순간을 선물 받았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레베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 이지
‘국민사형투표’ 충격적인 4차 사형투표 대상자가 공개된다.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가 매회 강력한 반전 스토리로 안방극장의 숨통을 틀어쥐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개탈이 한 명이 아님이 밝혀진 가운데, 그들 중 주동자로 추측되는 ‘1호팬’의 유력 용의자로 이민수(김권 분)가 급부상했다. 또 고등학생 김지훈(서영주 분)이 과거 권석주(박성웅 분)에게 입양될 뻔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제 극중 김무찬(박해진 분), 주현(임지연 분) 등 경찰들과 권석주는 이민수에 수사 포커스를 맞추고, 그를 집중적으로 감시할 것이다. 앞서 실제 국민사형투표 결과에 따라 사형을 집행한 정진욱(이완 분)은 현장에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