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조선 어텀 노트(Josun Autumn Notes)’ 패키지를 선보인다.디럭스 객실 또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과 함께 조선호텔과 황궁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한 석고 방향제 2종으로 구성된 조선 헤리티지 석고 방향제 세트가 혜택으로 제공된다.석고 방향제 2종은 조선왕실의 상징인 오얏꽃의 향을 담아 은은하고 품격 있는 향을 완성했으며 조선호텔의 역사와 한국적인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호텔에서의 여운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한정 수량 어메니티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이그제큐티브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웨스틴 클럽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현리가 캐릭터 서사를 완성하며 작품의 중심축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 머더헬프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글로벌 세력 바빌론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극 중 바빌론 동아시아지부 최정예 킬러 큐 역으로 활약 중인 현리가 5, 6화를 거치며 캐릭터의 서사를 더욱 깊이감 있게 구축하고 있다.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현리의 5, 6화 핵심 하이라이트 장면 셋을 짚어봤다.하나. 제이의 사망 통보 - 말보다 깊었던 침묵, 큐의 인간적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에 신곡 발매를 공식화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BIGBANG Digital Single [BiiiG]'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 발매 소식을 알렸다.발매일인 8월 19일은 2006년 빅뱅이 데뷔한 날로 정확히 20주년이 되는 상징적인 날이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 승리, TOP 등 5인조로 데뷔한 빅뱅은 현재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3인조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포스터는 칠흑 같은 어둠 속 파랑·빨강·노랑의 세 가지 빛과 그 아래 자리한 멤버들의 실루엣, 감각적인 'BiiiG'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져 빅뱅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10일 오전 6시 4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이는 1690만 관객을 동원한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보다 무려 6일 더 빠른 속도이자 674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불과 재’ 보다도 1일 더 빠른 기록이다.여기에 아카데미 7관왕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 ‘오펜하이머’ 보다도 6일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이와 더불어 개봉 첫 주말 3일인 8일 7부터 8월 9까지 133만 34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세븐틴이 일본에서 또 하나의 K-팝 신기록을 세웠다.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의 현지 베스트 앨범 ‘ALWAYS YOURS’는 지난 7월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밀리언’ 인증을 받았다.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등을 구분해 골드 디스크 인증을 준다.이로써 세븐틴은 일본 첫 번째 EP ‘DREAM’, 미니 10집 ‘FML’과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에 이어 통산 네 번째 ‘밀리언’ 인증을 손에 넣게 됐다.하이브 재팬에 따르면 이는 K-팝 아티스트 역대 최다 기록이다. 앞서 세븐틴은 2000년대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첫 뮤지컬로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안겼다.소속사 측은 10일 “시은이 지난 4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공연된 뮤지컬 ‘서편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뮤지컬 ‘서편제’는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극 중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아 열연했다. 시은은 소리를 통해 삶과 정체성을 찾아가며 예술가로 성장하는 송화를 자신만의 섬세한 감정연기와 깊이 있는 표현력으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솔로 데뷔 예열에 나섰다.소속사 측은 10일 “한빈이 오늘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한빈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어 14일 트랙리스트, 2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앨범 발매일인 24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오픈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특히 스케줄과 함께 오픈된 한빈의 이미지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물오른 비주얼의 한빈과 레드 컬러로 포인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첫 일본 솔로곡을 선보였다.소속사 측은 10일 “미연이 오늘 0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첫 일본 디지털 싱글 'RUN AWAY'를 발매했다”고 밝혔다.'RUN AWAY'는 록 밴드 사운드와 미연의 청량하면서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미연의 시원한 보컬과 섬세하게 쌓인 편곡이 인상적이다. 특히 미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 색깔을 아낌없이 녹여냈다.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청량한 록스타로 변신한 미연은 드넓게 펼쳐진 해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고, 인파 속 도쿄 거리 곳곳을 힘차게 달리는 모습으로 미소 짓게 했다. 미연은 첫 일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이동욱이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였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 돌아온 진만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7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정진만 역으로 분한 이동욱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은 극 중 진만이 파신(김민 분)을 돕기 위해 태국으로 넘어간 후 바빌론에게 붙잡힌 장면. 온몸이 결박된 채로 공중에 매달려있던 그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탈출에 성공, 보는 이들에게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가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 ‘더 킹스 : 다이닝 프리빌리지즈’를 선보인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요일마다 다른 즐거움과 한층 깊어진 미식의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먼저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한 주의 문을 여는 여유로운 식사를 테마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런치 이용 시 성인 5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성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디너 이용 시에는 성인 2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소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수요일 런치에는 사전 예약한 유료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5% 추가 할인 또는 바우처 1매 추가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가 올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핵심 소비층을 겨냥한 타깃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가운데, 이번에는 국내 대표 키즈 IP를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가족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사업 영역을 넓히며 이목을 끌고 있다.오늘(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개봉 이틀째인 6일까지 누적 관객 수 14만 4164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출발부터 전작을 넘어섰다. 개봉 첫날에는 2024년 12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전작 ‘사랑의 하츄핑’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흥
우주소녀(WJSN) 다영이 박재범과 함께한 강렬한 무대로 신곡 'FLIRTY(플러티)' 활동의 시작을 열었다.다영은 지난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박재범과 콜라보 싱글 'FLIRTY'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이날 다영은 박재범과 함께 블랙 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무대를 단숨에 장악했고, 신곡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면서도 묘한 설렘이 느껴지는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다영은 부드러운 춤선과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아티스트 던(DAWN)이 신곡 ‘Too Much’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펼친다.던은 7일 오후 1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Too Much (투 머치)’를 발매한다.‘Too Much’는 던이 직접 콘셉트를 연출하고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각적인 음악색을 녹여낸 곡이다. 던은 아티스트로서 솔직한 시선으로 사랑과 삶, 관계를 바라보며, 가장 본질적인 감정을 느끼는 방식과 삶을 살아내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발매에 앞서 던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Too Much’의 라이브 클립을 선공개했다. 슈트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무드를 자아낸 그는 마치 독백하듯 담백하면서도 진솔한 감정선을 풀어냈다. 여기에 짙은 감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