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및 디지털 플랫폼 전문기업 제네시스핀(대표 김선린)은 디지털 신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소비자 보호 사이버보안 우수기업’에서 기술 경쟁력과 산업 확장성,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제네시스핀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기술과 메타버스·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제네시스핀은 블록체인 게임 디지털 자산 플랫폼, NFT 및 Defi 콘텐츠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술 기업이다. 특히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시장을 선도하는 두 전문 기업이 손을 잡고 인공지능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유비온과 ㈜쿨스쿨은 각사가 보유한 하드웨어 인프라와 AI 교육 솔루션을 결합하여 최적화된 AI 융합교실을 구축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유비온은 에듀테크 분야의 AI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의 핵심 원리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연결되는 통합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유비온은 학습자가 이론에 머물지 않고 직접 인공지능을 설계하고 구동해보는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함께 파트너십을 맺은 ㈜쿨스쿨은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물리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갖춘
음주뺑소니 사고는 단순한 교통사고를 넘어 우리 사회에서 지탄받는 중대한 범죄 중 하나로 손꼽힌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행위 자체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일이지만, 사고 발생 이후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이탈하는 도주치상 행위는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더욱 엄중한 책임을 묻게 된다. 최근 법원은 음주뺑소니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며 실형 선고 비중을 높이는 추세다. 사고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대처가 피해자의 생존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처벌을 면하기 위해 이를 외면한 행위의 죄질을 매우 불량하게 판단하는 것이다. 음주뺑소니 범죄에는 주로 특정범
정부는 2026년 2월부터 전국민 누구나 1인당 1개의 ‘생계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제도를 도입한다. 해당 계좌에 입금된 금액 중 월 250만 원까지는 채권자에 의한 압류가 금지된다. 이는 기존 185만 원이던 압류 금지 기준을 대폭 상향한 것이다.생계비 계좌는 압류금지가 가능하고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인터넷은행, 특수은행은 물론 농협·수협·새마을금고·우체국 등 대부분 금융기관에서 개설할 수 있다. 다만 금융기관별로 중복 개설은 허용되지 않으며, 1인당 1계좌만 가능하다.또한, 생계비 계좌는 월 누적 입금액이 250만 원을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돼 있다. 반복적인 입출금을 통해 압류를 회피하는 편법을 차단하고, 실제 생계
불법 촬영물과 성착취물이 대규모로 유통된 AVMOV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대응이 본격화되면서 사이트 이용자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건은 운영자 검거에 그치지 않고 사이트 이용 기록을 토대로 개인별 행위와 책임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AVMOV 사건의 수사는 이미 서버 자료 확보 단계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회원 정보와 결제 내역, 접속 기록 등을 기반으로 이용자 특정이 가능한 상황에서 수사기관은 개별 이용자의 이용 방식과 행위 수준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수사를 받느냐의 여부가 아니라 어떤 상태에서
MBC씨앤아이(대표 도인태)와 IF 스튜디오가 함께 만든 ‘아트 인 더 월드 2: 유디트’가 국내 AI 콘텐츠가 러시아 정부가 공식 후원하는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아트 인 더 월드 2: 유디트’ 수상은 전러시아 단편영화의 날 국제 영화제의 뉴럴 네트워크 영화 부문에 속한다. 본 영화제는 2014년 러시아 국내 행사로 출발해 2022년부터 국제무대로 확장됐으며 현재는 러시아 대통령 문화이니셔티브 재단(PFCI)이 직접 지원하는 권위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러시아 80개 지역과 25개국 700여 상영관에서 비영리 프로그램 Echo를 통해 작품을 상영하며, 한 해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시사일본어학원이 2026년 신년을 맞아 일본어 입문자를 위한 ‘입뽀PACK’ 일본어 기초 교재 및 인강 포함 최대 21만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일본어 기초 공부를 시작하려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함께 단계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사일본어학원의 대표 일본어 기초 프로그램 ‘입뽀입뽀’는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기초 표현 활용이 어려운 초급 학습자까지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단계별 커리큘럼이다. 총 4단계 과정으로 구성된 입뽀입뽀는 대학 정규 교육과정 수준의 구조화된 학습법을 통해 단기간에 일본어 기초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기초
최근 전세 시장의 불안정이 가속화되면서 임대차 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임차인들의 고통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전세 사기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증금 미반환 상황에 직면한 많은 임차인이 이를 즉시 형사상 사기죄로 신고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기대하곤 한다. 그러나 법조계의 시각은 다르다. 단순히 임대인이 돈이 없어서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채무불이행' 상태와, 처음부터 보증금을 가로챌 의도로 임차인을 기망한 '사기'를 구분하는 기준이 매우 엄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보증금반환을 위한 실질적이고 법리적인 대응 절차를 밟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보증금반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실내 공기질 안전성을 평가하는 ‘UL 그린가드’에서 최고 등급인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이는 N32가 지난 9월 독일의 저명한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피부 안전성과 관련해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한 데에 이어 독보적인 제품 안전성을 입증한 또 한 번의 쾌거다.UL 그린가드는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 ‘UL 솔루션즈’가 제품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의 방출량을 정밀 측정해 부여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실내 공기질 안전 인증이다.N32는 △N32 폼 매트리스 △N32 스프링 매트리스 △N32 레귤러 토퍼 △펫 매트리스 ‘N32 쪼꼬미’ 등 시판되는 매트리스 전 제
영어 교육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단순 어학 성적보다 ‘교수법 전문성’이 창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국공립대학교 위나치밸리 컬리지(WVC)의 테솔자격증(TESOL) 과정이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WVC대학교 테솔(TESOL)을 통해 영어 공부방을 창업한 수료생들의 성공 사례가 이어지며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창업에 성공한 수료생들은 입을 모아 “테솔자격증 보유 여부가 학부모 상담 시 신뢰도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수강생들이 뽑은 WVC대학교 테솔과정은 선택 이유는 WVC 대학교 미국 Wenatc
일반식품 ‘알큐민정’이 약국 입점을 계기로 판매 채널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알큐민정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온 일반식품 제품으로, 최근 약국 유통을 시작하며 오프라인 상담 기반 구매 환경에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약국은 제품 선택 시 신뢰와 설명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찾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약국에서는 온라인 정보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소비자나 가족을 위해 제품을 대신 구매하려는 방문객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상담을 통해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구매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주상커머스 측은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
◇ 친환경 식품 시장의 강자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글로벌 도약 준비맘(Mom) 소비자가 선호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식품을 제공하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이 지역 상생 모델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 위치한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지리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유식 전문 기업으로, 현재 300여 종의 제품을 판매 중이며 500여 종의 추가 제품 개발을 완료한 상태다.◇ 지역 농가와 협력하는 상생 경영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하동 양보면 친환경 농업단지를 비롯해 산청·고성 등지의 125개 농가와 계약재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친환경 쌀 300톤을 포함해 한우, 감자, 당근, 양파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는 다가오는 2026년 새해, 첫 해돋이를 가장 낭만적인 장소에서 맞이할 수 있는 특별한 일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일출 명소인 정동진과 겨울 설경이 아름다운 대관령 양떼목장을 하루에 즐길 수 있는 무박 여행으로,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신년 맞이 일정이 특징이다.이번 상품은 12월 31일 밤 11시 광화문에서 출발해, 1월 1일 새벽 정동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새해 첫날, 동해 바다 위로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소망을 빌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동진역과 모래시계 공원, 해변 산책로 등 일출 명소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 여행의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