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콘셉트의 신제품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는 기존 ‘빙그레 아이스티’를 제로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당류와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는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인 스리랑카 우바 지역에서 재배된 찻잎을 사용했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의 상큼한 과일 풍미에 진하고 향긋한 홍차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 달콤한 아이스티의 맛을 구현했다.‘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는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채널에서 판매된다.빙그레 관계자
KT&G가 글로벌 환경정보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KT&G는 4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관리 두 분야 모두에서 리더십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는 우수 5개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비전인 ‘2030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가치사슬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넷제로(Net Zero)’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티브)’의 공식 인증을 획득하는 등 가치사슬 전반의 환경 리스크를 체계적으
롯데웰푸드 샌드 브랜드 ‘롯샌(롯데샌드)’이 프리미엄 우유 ‘파스퇴르’를 만났다.롯데웰푸드는 파스퇴르 우유를 사용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어울리는 맛을 조합해 먹는 ‘페어링’ 미식 트렌드를 공략하는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풍미가 가득한 순우유맛 샌드 디저트다.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은 저온살균 공법을 적용한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에 모두 넣은 것이 특징이다. 고소하고 진한 우유 풍미의 크림과 부드럽게 녹아드는 비스킷의 조화가 일품이다. 특히, 진한 우유맛은 커피, 차 등 티타임에 곁들여 먹기 좋고 요거트 등과 함께 먹어도 훌륭하다.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한 이벤트도 준비되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기업 피자앤컴퍼니의 반올림피자가 봄맞이 ‘LG U+ 유플투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LG U+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전 메뉴 7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10일 단 하루 LG U+ 멤버스 앱 내 '유플투쁠'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3월 31일까지 반올림피자 공식 앱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단, 1+1 및 세트 메뉴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프로모션에는 반올림피자의 베스트셀러인 'MZ's Pick'을 비롯해 '스모크 수비드 스테이크', '와일드 더블쉬림프' 등 시그니처 메뉴가 포함돼 있어, 다양한 인기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MZ's Pick'은 MZ세대가 선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3월 한 달간 공공 배달앱 ‘땡겨요’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프로모션은 3월 말까지 ‘땡겨요’ 앱을 통해 bhc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4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여기에 ‘땡겨요’ 앱 최초 가입자 또는 가입 후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로 제공돼, 총 2회에 걸쳐 최대 9,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발급받은 쿠폰은 프로모션 기간 내 1일 1매 한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18,000원 이상 주문 시 배달 및 포장 주문 모두에 적용 가능하다. 할인 적용 품목은 최근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윗칠리킹’을 비롯하여 bhc의 대표
JTI코리아의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플룸’의 전용 스틱 브랜드가 기존 ‘메비우스 포 플룸’에서 ‘에보’로 10일부터 변경된다.‘에보’는 ‘Evolution(진화)’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으로, 현대적이고 지속적으로 진화한다는 플룸의 브랜드 비전을 내포하고 있다. 오직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 디바이스에 최적화해 설계·개발한 프리미엄 스틱 브랜드인 만큼, 담배 본연의 맛을 제공하는 기존 스틱 브랜드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제품 전반의 품질과 맛, 사용 경험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는데 중점을 뒀다.‘에보’에는 스틱 하단을 특수 제조 공법으로 밀봉한 ‘클린 씰’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담뱃잎 잔여물이 기기 내부로 떨어
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9일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에서 하천 정화와 공장 내 나무심기 등 수자원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물은 지역사회의 핵심 자원이자, 맥주 생산에 필수적인 원료이다. 오비맥주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주, 광주, 이천 3개 생산공장 인근 하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9일 영산강 일대 하천 정화 활동은 민·관·공이 함께한 합동 행사로 열렸다. 오비맥주 박재연 광주공장장 등 임직원 30여 명과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및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인근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동아오츠카는 FC 안양과 공식 후원 협약을 2026시즌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동아오츠카는 선수단 및 구단 관계자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 등 주요 제품을 제공하며, FC안양은 경기장 내 광고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을 지원한다.양사는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 지난해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FC안양 선수단과 대학생 마케터, 구단 사무국 관계자, 동아오츠카 임직원은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힘썼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FC안양과의 파트너십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건강한 수분 공급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
지난 1992년 창립한 이바돔감자탕이 소형 매장 모델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이바돔감자탕은 인천에 약 30평 규모의 소형 매장 ‘삼산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삼산점은 1인 가구와 혼밥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1인 좌석을 크게 늘린 점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명품감자탕, 묵은지감자탕, 특허 등뼈찜, 뼈해장국 외에도 소고기 육수를 활용한 조선국밥, 불맛을 강조한 짬뽕국밥을 새롭게 추가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오픈 기념으로22일까지 전 메뉴 10~30%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감자탕과 등뼈찜은 30%, 국밥 뼈해장국 막국수 등 그외 메뉴는 10% 할인된다 이바돔감자탕의 소형 매장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손잡고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2026 파워셀러 육성사업 1단계 입점 교육 1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2025년 역직구 시장 규모는 3조2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4% 증가했다.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다. K-뷰티와 K-팝 등 ‘K-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역직구는 국내 시장의 새로운 활로이자 수출 확대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베이와 코트라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유통망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파워셀러’로 성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맥시멈’ 시리즈의 신제품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을 오는 1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갈릭불고기 맥시멈’ 제품은 버거킹의 스테디셀러인 갈릭불고기 와퍼를 패티 수에 따라 3종으로 구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티 2장에 슬라이스 치즈를 더해 묵직한 육즙을 즐길 수 있는 ‘갈릭불고기 맥시멈 2’, ▲패티 3장과 치즈, 갈릭칩이 듬뿍 더해져 풍미를 극대화한 ‘갈릭불고기 맥시멈 3’, ▲패티 4장을 쌓아 올려 압도적인 비주얼과 포만감을 자랑하는 ‘갈릭불고기 원파운더’다.‘맥시멈’ 시리즈는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압도적인 비주얼과 색다른 재미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왔다. 콰트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가 지역상권을 이끄는 ‘백년 가게’와 손을 맞잡았다.하이트진로는 지난 9일 서초동 사옥에서 하이트진로 영업부문 백정훈 상무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 이광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하이트진로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매년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지역대표 가게 중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증 심사해 지정한다. 전동집, 나드리, 안일옥 등 30년 이상 명맥을 이어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엠블럼을 9일 공개했다.청정원은 1996년 출범 이후 깨끗한 원료와 정성을 바탕으로 장류, 소스,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장하며 국내 식문화를 선도해 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브랜드다. 이번 엠블럼은 그동안 청정원이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소비자와 함께한 30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발됐다.청정원 30주년 기념 엠블럼은 청정원 BI의 핵심 디자인 요소를 숫자 ‘30’에 녹여내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청정원 BI의 타원 형태와 곡선 두께감을 엠블럼에 동일하게 적용했으며, 대표 메인 컬러인 ‘프레시 블루’와 ‘트루 옐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