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ad

HOME  >  생활경제

오뚜기, 당 90% 줄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10 10:2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당을 90% 이상 줄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 흑임자)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성과 보관 편의성을 갖췄다. 간단한 샐러드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은 볶음 참깨를 사용해 깊은 고소함과 진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LIGHT&JOY 저당 흑임자 드레싱’은 흑임자 본연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을 살려 보다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