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5인(△김만섭 △김안선 △류재성 △원다니엘 △윤승원)이 참여해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전시 기간 중 10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개방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9일 진행된 전시회 오픈식에는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지역 현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활’의 조화로운 연주와 깊은 울림을 전하는 테너 장경환의 공연,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의 기념사, 작가 및 작품 소개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인 후원을 통해 작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민들에게는 새로운 작품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