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공항철도·인천2호선 더블역세권 입지에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를 선보인다.대우건설은 인천 서해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를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60~84㎡, 총 44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민간참여 공공분양 방식이 적용돼 분양가상한제를 받는다.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되며, 생애최초·신혼부부 등 무주택 실수요자가 청약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민간분양보다 넓다. 특히 신생아 특별공급 배정 비율이 민간분양 대비 10%포인트 높고 우선공급 혜택도 적용된다. 민간분양 가점제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