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브랜드는 듀라론(DURARON) 냉감 안감을 신발 내부에 적용한 슈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듀라론은 피부에 닿을 때 시원한 촉감을 주는 기능성 소재로, 그동안 의류와 침구류에 주로 쓰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신발 내부 통기성 메쉬 안감에 듀라론을 입혀 발이 직접 닿는 부위에서 열감과 답답함을 줄이도록 설계했다.여름 풋웨어 시장에서 냉감 기능은 대개 샌들에 한정돼 적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라인업에서 일반 스니커즈까지 냉감 기능을 확대한 점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회사측은 무더운 계절에도 스니커즈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꾸준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스트릿 브랜드 널디(NERDY)가 22SS 시즌 스니커즈 컬렉션 쇼케이스를 공개했다. 널디는 ‘ZELIG MAKES YOU HIGHER’를 테마로, 젤리그 LT와 젤리그 볼드 LT, 앤디 뮬 세 가지 키높이 슈즈에 레트로 무드를 가미했다.2020년 완판 신화를 기록한 ‘젤리그’의 경량(LIGHTWEIGHT) 버전 운동화인 '젤리그 LT'와 '젤리그 볼드 LT'는 각각 278g, 348g이다. 기존 ‘젤리그’, ‘젤리그 볼드’보다 약 65g 줄였다. 각각 6.5㎝와 5.5㎝의 아웃솔을 사용했다.신고 벗기 편한 뮬 스니커즈 ‘앤디 뮬’은 5.5㎝에 달하는 푹신푹신한 브레드 아웃솔을 229.5g으로 경량화하는데 성공했다. 널디 관계자는 “20세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