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스테이크를 평일 점심 메뉴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호주산 소고기 150g으로 준비한 스테이크에 프렌치프라이를 곁들인 구성이며, 소프트드링크 또는 커피·티 중 선택할 수 있는 음료 1잔이 포함된다. 가격은 1인 1만3000원이다.
‘5 STARS, 10 DOLLARS’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이번 프로모션을 평일 점심시간대 레스토랑 이용객을 늘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