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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②] 충남 인구는 늘었는데, 청년은 왜 줄어들까?

이종균 기자

입력 2026-10-17 20:58

[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②] 충남 인구는 늘었는데, 청년은 왜 줄어들까?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②] 충남 인구는 늘었는데, 청년은 왜 줄어들까?
[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②] 충남 인구는 늘었는데, 청년은 왜 줄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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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②] 충남 인구는 늘었는데, 청년은 왜 줄어들까?
인구가 늘어도 청년은 떠납니다.

충남은 지난 5년간 인구가 1만7,496명 늘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청년 인구는 1만7,820명 줄었습니다.

특히 천안·아산·서산·당진 등 북부권 4곳에 청년들이 집중되면서 지역 내부의 격차도 나타났습니다.

부산의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전체 인구 10만8,780명 감소 △청년 3만223명 순유출 △광역시 최초 소멸위험 진입

인구가 증가하는 충남과 인구가 감소하는 부산.

두 지역의 공통점은 청년들이 계속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청년이 지역에 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일자리일까요, 주거 환경일까요?

비욘드포스트 ‘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②’에서 충남과 부산의 현실을 분석했습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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