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사료·국내산 간식 등 67개 제품 운영

네츄럴코어는 지난 6월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개관과 함께 펫푸드 카테고리에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장에서는 유기농 사료와 국내산 반려동물 간식을 비롯해 소포장 간식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유기농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경기도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판매하며, 센터 내 마켓경기 직매장은 국내산·유기농 원료 사용 여부와 제품 안전성 등을 심사해 입점 상품을 선정한다.
네츄럴코어는 인근 도자공원에서 반려동물과 산책을 즐기는 방문객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매장 상품을 구성했다.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이 사료와 간식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대표 제품과 소포장 간식 등을 배치했다.
입점 이후에는 방문객에게 사료 샘플을 제공하는 체험 행사도 진행했다. 회사 측은 행사에 참여한 고객의 제품 구매가 늘고 있으며, 휴대와 급여가 간편한 소포장 간식을 찾는 방문객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주미 네츄럴코어 이사는 "사람의 먹거리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먹거리 역시 원료와 품질을 꼼꼼히 살피는 반려인들이 늘고 있는 만큼, 네츄럴코어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펫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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