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 활동은 오트몬드 브랜드 캠페인 ‘영양왔다’의 일환이다. ‘영양이 필요할 때, 오트몬드’라는 메시지와 경북 영양군의 지역명을 연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했다. 지난 9월 22일 김선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좋아요 1개당 오트몬드 1팩 기부’라는 20초 분량 캠페인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의 ‘좋아요’ 수만큼 오트몬드를 기부한다는 내용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캠페인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트몬드 오리지널과 검은콩단백 등 제폼 총 10만개를 영양군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영양군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제공되며 지역 주민들의 영양 보충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오트몬드 영양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실제 지역사회의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인만큼 영양군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