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피해 튀르키예 여성 이재민 위해 7,900만원 상당 필수 구호물품 지원

라엘은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통해 자사 생리대 1만 팩을 튀르키예 이재민 여성들에게 보내기로 했다. 생리대는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공개한 긴급 구호물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 속옷이나 여성용품을 챙기기 어려운 이재민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라엘 관계자는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작은 손길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