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국가대표 12명 포함 40여명 대상…후원 기간 2027년 말까지

후원 협약 및 전달식에는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7년 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40여명의 선수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골프 유망주 육성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선수 지원과 함께 국내외 골프 팬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는 그동안 리틀야구대회와 KBO 리그 후원 등 야구 종목에서도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 분야를 골프로 넓혔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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