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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서울 앙코르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 기록

유병철 기자

입력 2026-10-08 08:45

우즈, 서울 앙코르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 기록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가 일반 예매 오픈 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인천에서 막을 올린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우즈는 이번 공연을 통해 KSPO DOME에 입성한다.

앞서 우즈는 지난 3월 인천 공연 역시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월드투어의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등 세계 각지를 누비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으며,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의 수록곡을 비롯해 ‘Drowning’ 등 그간 사랑받아온 곡들을 아우르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각 도시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기존 투어와 차별화된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닝을 비롯해 공연 전반의 구성에 변화를 주는 것은 물론, 새로운 무대를 더해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의 여정을 집약하는 동시에 ‘Archive. 1’의 마지막 페이지를 완성하는 자리로, 우즈가 선보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고 전했다.

한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와 11월 1일 오후 5시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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