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삼양식품, 그랜드민트페스티벌서 프로틴 파스타 '탱글' 선봬

입력 2026-10-16 09:02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서 부스 운영, 파스타 2종 시식·참여형 이벤트 마련

삼양식품, 그랜드민트페스티벌서 프로틴 파스타 '탱글' 선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삼양식품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행사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올해도 음악 축제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탱글 브랜드 부스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낮 12시부터 '갈릭쉬림프 파스타'와 '머쉬룸크림 파스타' 2종을 시식할 수 있다. '프로틴볼을 잡아라' 게임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별도 판매 공간에서는 탱글 큰컵 4종과 접시, 포크, 전용 타포린백으로 구성된 스타터 키트 및 탱글 번들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는 이소라, 이승윤, 윤하, CNBLUE, 로이킴,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음악 축제는 다양한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탱글의 차별화된 맛과 영양, 간편한 조리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