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8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이며, 공연 기간 중 12월 16일, 12월 30일 및 금요일 오후 2시 30분의 마티네 공연이 포함된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원작을 사랑해온 관객은 물론 공연을 통해 작품을 처음 만나는 관객까지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한국 초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Let It Go’,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명곡의 감동은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함께 더욱 극적으로 펼쳐지고, 조명과 영상, 음향, 감각적인 연출로 눈앞에서 완성되는 마법 같은 특수효과와 압도적인 무대 미학은 감탄을 자아내며 오직 무대만의 특별한 경험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엘사와 안나의 성장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세대를 넘어 공감을 이끌어내며, 화려한 스펙터클 이상의 깊은 여운을 전하고 있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그저 마법 그 자체”(LA Daily News)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으로 한국 초연은 오디션을 통해 완성된 탁월한 기량의 한국 캐스트 47인의 무대로 경험할 수 있다.
엘사 역의 정선아, 정유지, 민경아, 안나 역의 박진주, 홍금비, 최지혜, 크리스토프 역의 차윤해, 신재범, 한스 역의 김원빈, 황건하, 올라프 역의 정원영, 한규정, 이창호 배우 등과 탄탄한 기량의 조연 배우와 앙상블, 스윙 배우가 완성한다.
현재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며 부산 공연은 2027년 드림씨어터에서 공연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