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롯데캐슬, 3위 래미안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국내 아파트 브랜드 26개의 빅데이터 3872만7306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9월 4278만9828건보다 9.49% 감소했다.
1위 힐스테이트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68만6446으로, 전월 545만2352보다 22.63% 상승했다. 세부 지표는 참여지수 48만3270, 미디어지수 80만3756, 소통지수 339만8569, 커뮤니티지수 200만851로 집계됐다.
2위 롯데캐슬의 브랜드평판지수는 433만8345로 전월보다 2.28% 상승했다. 3위 래미안은 315만4792로 24.32% 증가했다. 4위 아이파크는 252만4929로 6.97% 올랐으며, 5위 아테라는 236만8557로 14.63% 하락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e편한세상, 자이, 수자인, 푸르지오, 호반베르디움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더샵, 하늘채, 위브, 데시앙, SK뷰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등 4개 지표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5.78%, 브랜드이슈는 10.88%, 브랜드소통은 7.85%, 브랜드확산은 11.65%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아파트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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