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세븐틴 정한X조슈아, 미니 1집 발매 당일 음반 차트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2011005807549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20일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는 발매 첫날(19일) 65만 6011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K-팝 유닛 앨범 첫날 판매량으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해외 인기도 뜨겁다. 신보는 중국 QQ뮤직의 종합 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공개 3시간여 만에 판매액 50만 위안 달성 시 부여하는 더블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일본 대형 음원사이트 라인뮤직의 실시간 ‘앨범 톱 100’ 1위를 차지했고, 6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석권해 ‘월드와이드 앨범’ 6위에 자리했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벅스 실시간 차트 2위, 라인뮤직 실시간 ‘신곡 톱 100’ 8위, ‘송 톱 100’ 9위에 각각 랭크됐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필리핀, 아르헨티나 1위를 포함해 1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는 34위로 진입했다. 챌린지 역시 화제다.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선공개된 영상은 일주일여 만에 2억 1000만 뷰를 넘겼다.
‘DREAMSCAPE’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 두 꿈의 세계가 끊임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꿈의 정경을 담은 앨범이다. 정한X조슈아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문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듣는 이들을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인도한다.
세븐틴의 보컬팀 멤버인 정한X조슈아는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뿐 아니라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비주얼 페어’로도 불린다.
한편, 정한X조슈아는 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국내외 6개 도시를 순회하는 단독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도 예정됐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