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온유, 오늘(20일) 싱글 앨범 ‘착각’ 발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2011225502270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측은 20일 “온유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착각'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착각'은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TOUGH LOVE'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하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듯,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감정들을 각기 다른 장르와 분위기로 풀어내 온유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온유는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워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메인 타이틀곡 '착각'은 온유가 해외 유수의 작가진과 직접 소통하며 완성한 곡으로, 온유 역시 작사, 작곡란에 이름을 올렸다.
상대방의 사소한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는 데 이어,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서 결국에는 확신에 이르게 된다는 일련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부드러운 흐름 위 UK 개러지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리듬을 조화롭게 구성해 곡의 감정선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세트장에 들어선 온유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모든 것이 완벽한 하루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긴다.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하루를 보낸 온유의 표정 역시 행복감이 가득하다. 그러나 편집본을 보며 온유는 마침내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온유만의 위트 있고 재치 넘치는 전개로 듣는 재미를 배가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착각'에는 유주(YUJU)와 함께한 'Mind Games', 지코(ZICO)와 함께한 'Tic Tac Toe'가 수록됐다. 온유는 싱글 앨범 발매에 앞서 두 개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하며 음악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각기 다른 매력의 아티스트들의 조합으로 국내외 리스너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입증하듯, 'Tic Tac Toe'는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직행했으며, 2026년 41주 차(10월 4일~10일) 써클차트 디지털 차트, 다운로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별도의 출연 없이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전작인 미니 5집 ‘TOUGH LOVE’를 통해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온유는 매 컴백 자신만의 색채가 깃든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각기 다른 색깔의 타이틀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온유가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온유의 싱글 앨범 '착각'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후 온유는 오는 10월 30일~11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 CONCERT [ONEW THE LIVE : Q]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 제공 = 그리핀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