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6.21(금)

‘대세’ 방송인 조나단으로 2030 MZ세대 타겟 공략

프랜차이즈 100년가공화춘, 모델로 콩고왕자 조나단 발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방송인이자 유튜버 조나단이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디딤의 중식 프랜차이즈 ‘100년가공화춘’ 광고모델로 발탁되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요즘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조나단을 '100년가공화춘'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으로 유명한 '공화춘'의 깊은 전통의 맛과 브랜드 파워는 유지하되, 트렌디한 맛과 멋을 가미해 젊은 고객층 확보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주)디딤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공화춘'은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으로 깊은 전통의 맛으로 유명하다. 회사는 '공화춘' 원조 브랜드를 기반으로 캐주얼 중식 프랜차이즈 컨셉에 적합한 브랜드를 고민해 오던 중 '100년가공화춘' 브랜드를 재탄생시켰다”며 “요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조나단이 캐주얼 중식 브랜드로 전환하고자 하는 '100년가공화춘'의 브랜드 컨셉 이미지와 부합하고 '100년가공화춘'의 트렌디하고 밝은 이미지와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조나단이 출연하는 영상 광고에서는 “깔담한디?“, 창업? 너도 해라해~” 등 중독성 있고 유쾌한 조나단 특유의 멘트와 춤으로 표현된 재치있는 이미지를 활용하여 '100년가공화춘'이 추구하는 짜장면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과 ‘누구나, 쉬운 중식, '100년가공화춘’ 이라는 브랜드 컨셉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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