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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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이하 포라이프)가 자사의 비영리 단체인 ‘파운데이션 포라이프’를 통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라이프가 후원한 품목은 어린이 치약, 어린이 칫솔, 손 소독제로 각 1천 개씩 총 3천 개의 수량이다. 이는 포라이프가 환아들의 건강 및 위생을 지키기 위해 구성한 제품들로 당사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치약이 포함됐다.

포라이프는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 6월에는 총 1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지난 6월에는 총 2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바 있다.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담당자는 “소아암 협회에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포라이프에서 전달한 후원 물품은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후원 물품을 전달한 포라이프 임직원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잊지 않고 소중한 인연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설립의 인가를 받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공익단체로서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의료적 지원은 물론 치료 이후의 건강 및 복지, 교육, 자립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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